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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디우스 30주년
ⓒ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빅 바이퍼는 아직도 날고 있다

573
의미불명의 573 Records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기본적으로 당 레이블의 아티스트를 중심으로(몇 명 없었습니다만) 자국내/외 여러 아티스트를 섭외하여 만든 컴필레이션인데, 일단은 J-HIPHOP 컴필레이션이 된다. 그러니까 beatmania 시리즈 수록곡을 논스톱 믹싱한 이 앨범의 Disc2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무방한 물건이었다는 이야기. 무슨 의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일관성이 없어 보인다. 심지어는 앨범아트도 따로 놀아버리네요. Disc2의 논스톱 리믹스의 퀄리티는 약간 애매한 편이라 큰 감상은 와닿지 않지만, 논스톱 수록곡의 스펙트럼은 의외로 매우 넓은 편이다. 비교적 '게임 음악'과는 벗어나 있는 곡들을 대상으로 수록한 느낌으로, 특히 5키 시리즈에서는 6thMIX, 7thMIX 곡

3월의 BEMANI 관련 지름은
1. 자작 비트콘에 끌어 쓸 회로용 아스키 비트콘 2. IIDX CS 10th style 수록곡이었던 泰東ノ翠霞Taito no Suika가 수록된 ANCIENT COLORS INFINITY VOL.1 3. 정체불명의 573Records 레이블에서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 573 가장 기대되는건 3번입니다만….

beatmania IIDX 21 SPADA
원래는 그 정발된 DDR을 하러 간건데… Private Eye SINGLE Difficult 풀콤 박고 기뻐서 사진 찍으려니 아이폰이 재부팅되는 그 엿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DDR은 던지고 즐겜하고 왔다. 뭔가 될 것 같아서 자신있게 5단을 골랐다. 뉴제네레이션은 여전히 어렵구나. 역시 snow storm이 없는 5단은 비교적 여유로웠다. tricoro 때는 그 스노우스톰 때문에 5단을 건너뛰고 6단을 따야했는데… 대신 들어간 Infinite cave는 다행히도 9레벨 최약체. 물론 잘 친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작년 이맘때엔 링클 5단이었다. 확실히 뭔가 나아지긴 한 것 같은데…. 이번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고른 6단. 블루밍 필링은 역시 강적이었어요… 트리코로 때 찍어놓은 6단 리절트하고 비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