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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IIDX 21 SPADA
내일부터 연동 이벤트 열투! BEMANI 스타디움 시작. 당연히 제대로 된 게임은 즐길 수 없을 것 같아 오늘 몇판 하고 왔다. 판정 내기 쉽고 채보도 적절히 재밌는 Almace. Qrispy Joybox의 다른 곡인 Aegis나 Ascalon에 비하면 난이도도 비교적 낮은 편에 채보에 구성된 차지 노트도 적절하고 백 스핀 스크래치도 적절하다. 막판에 후살끼가 약간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건 그냥 내가 못 치는거겠지.여튼 AC에서는 처음으로 보는 이로하인데, 역시 EMP 작풍에 가깝네요. 트리코로 부활곡인데 지금까지도 숨겨진 곡 취급인 Ready To Rockit Blues. 9레벨이 책정된 이유는 역시 차지 노트 뿐인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몇몇 있었다. 뜬금없는 스크래치 2연사부

beatmania IIDX 21 SPADA - 리절트 일러스트
가동 초기에는 랭크 여부에 상관없이 화면 정중앙에 검 모양 이미지만 나와서, 공식 팝업 일러스트나마 캐릭터 리절트가 있었던 전작보다 허전하기 이를 데 없던 칼투덱이었으나... 12월 12일을 기점으로 그 허전함도 끝을 맺게 되었다. 정식 가동 이후 온라인 업데이트의 위력을 재차 실감했다고 할까 ㅋㅋ 그런 이유로 간만의 GOLI 찬양 포스팅 ㄱㄱ 본작의 간판 캐릭터 텟카. 이전에 마지막으로 얼굴을 내민 게 CS GOLD 추가 리절트였으니 얼마만의 복귀인지... 저 정도 칼이라면 바하무트든 크라켄이든 가리지 않고 횟감으로 슥슥 잘 썰어줄 것 같다 변함없는 AAA 지킴이 시로우. 리절트에 칼 집어들고 나온 건 DJT 이후 또 간만이다 KOF 이오리처럼 좀처럼 패션 변화가 없던 이미지가 4

beatmania IIDX 21 SPADA ORIGINAL SOUNDTRACK 트랙 리스트 전부 공개
BEMANI 시리즈 AC 가동 직후에 OST를 발매하는 것은 유비트 쪽이 그 시작이긴 한데, 사실 Vol.1, Vol.2 나눠서 발매하기 시작한 것은 그 잘난 기타도라 XG 시리즈가 개시한 사양이다. 그나마 팝픈뮤직, DDR, IIDX 쪽은 어떻게든 그러한 흐름을 안 타려고 노력한 모양이지만, IIDX도 마침내 그 마케팅에 함락당했다. 파티시페이션, 끊임 없는 업데이트 다 좋지만 이런 면에서는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여튼 목 빼놓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트랙 리스트 받아보자 마자 정말 큰 실망을 한게, 1. 스파다 쪽 롱버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2. 트리코로 DISC YELLOW의 구성의 빈약함. - 이식곡 잔치이긴 했지만 그래도 리밋버스트는 다 실어줄 것이라 생각했다3. 도저히 좋게 봐주기 힘든 트리코로

beatmania HIROSHI WATANABE * beat indication
와타나베 히로시라고 하면 비트매니아 초창기를 이끌어 온 외주 작곡가 중 단연 원탑. 영국에 히라타 토모키가 있었다면 미국에는 와타나베 히로시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냥 그 당시에 그 둘이 활동하던 장소가 각각 그렇다는거지만. 당장 3rdMIX까지만 해도 QUADRA, DJ FX, NITE SYSTEM 등의 수많은 명의로 활동했지만, 정작 이 당시에 본명을 내걸고 제공한 곡은 없었다. 간단히 말하면 이 앨범은 지금까지 제공했던 몇몇 곡을 재구축, 다시 녹음한 앨범이다. 사이드레이블엔 이것을 '게임버전 → 뮤직웍스로의 정당진화의 해답' 이라고까지 표현했는데, 그렇게 틀린 말도 아니다. QUADRA, DJ FX, NITE SYSTEM 전부를 아우르는 스펙트럼 넓은 앨범. 그 와중에도 앨범 오리지널 곡이 몇 곡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