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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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세인트... 아니 건담정모 오메가 37화
꿈의 대결! 붓다를 수호하는 무술 유파 동방불패 전승자 도몬 캇슈 VS 히이로 유이!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자! 그럼! 건담 아니... 세인트 파이트! 레디! 고!! 그러고 보니 금삐까 걸치니 황금의 방심왕 생각도 났어요. 그런데 세키토모 목소리가 그렇게 여성스러운 줄은 몰랐네.... (그러고 보니 방심왕 VS 창쟁이 대결이기도...) 간만에 열혈폭발하네... 역시 골드 나오니 다른 건가... 싶지만 왠지 전임 비르고에 비하면 역시나 안되네요.

원작이 완결되어도 계속 나오는 게임들
그만큼 사랑받으며 생명력을 지닌 작품들이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원작만화 혹은 애니메이션이 완결된 이후에도 계속 나오는 파생상품들' 중 게임에 관하여.다만 '슈퍼로봇대전' 판권 시리즈와 같이 아예 콜라보레이션이 컨셉인 작품들은 제외하고 원작 하나만을 다루는 게임들에 대해서 썰을 풀어보려고 해요. 일단 완결된 뒤에도 꾸준히 상품들이 나오는 작품을 말하자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역시 '드래곤볼'이지요. 연재기간 동안 물건너 거의 모든 기기의 액션, RPG, 어드벤처와 대전액션으로 쏟아져나온 각종 게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만화가 완결된 지금도 TV판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재편집되어 방영되는 한편 플삼과 삼돌이, 삼다수 등 현역 콘솔과 포터블에도 꾸준히 신작들이 발매되었습니다 또한 점프 연재작 중
스마일 프리큐어 보며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더더욱 느끼게 되었다.
어떻게 세인트 세이야에서 느껴져야 할 열혈과 감동이 프리큐어에서 팍팍 느껴지냐고! 이건 무슨 어지간히 잘 만든 소년 열혈만화 수준이잖아! 특히 큐어써니 각성땐 무슨 선대 불꽃의 마법소녀들(큐어 루쥬를 비롯, 시도우 히카루,세일러 마스 등등) 이 써니에게 불꽃의 힘을 전수하며 그 뜨거운 마음으로 나아가라고 하는 것 같았고 큐어 피스는 그야말로 위대한 용자 (필살기 이름부터가 무슨 피스 썬더 허리케인....)에 연출은 초사이어인.... 아거 보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에 쏟을 역량을 전부 스마일 프리큐어에 쏟아붓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하긴 덕분에 스마일 프리큐어가 잘나간다고는 하지만 이정도 역량을 낼 여유가 있다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에도 쏟아주면 안될까? 어떻게 큐어써니 초필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지금 전개
욕먹는 것과는 다르게 의외로 재미있네? 단지 골드들이 너무 찌질해서 그렇지.... 뭐 캔서는 전대도 찌질스였으니 그렇다 치고 (문제는 그 이전 세대들은 간지폭풍이었다고 함. 어쩌다 데스마스크 같은 찌질이가.... 아니지... 이놈도 에피소드 G에서는 한가닥 했지?) 골드들의 정점. 공포의 이중인격자,시공조작 능력자(사가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디오와 좋은 승부를 낼 수 있을 듯...) 쌍아궁이 이렇게 쉽게 공략당할 줄이야! 패러독스는 사가와 카논의 영혼 앞에 꿇어라! (무적최강을 자랑한 초대 프리큐어 중 한명의 목소리가 아깝다!) 이대로 처녀좌나 물병좌,전갈좌까지 찌질의 극치를 달리면 이제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된다. 세인트 세이야 인기의 절반은 골드들이 차지하고 있었는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