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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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통합리뷰.

|2012년 7월 31일

1.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가짜) 오메가 16화 .휴방 때문에 제작진이 휴가가느라 날림으로 제작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작화가 날아감. .요코 리트나는 프리큐어로서 나선족의 힘을 떨치는데 카미나는 작업이나 걸고 (요코는 어쩌고! 또 죽기 싫은 거냐?!) 알바나 하니 (그러고 보니 딴 데서는 팬더 알바를....), 아예 시몬은 드러누워 있음. TT 아아... 이러니 안티스파이럴 침공 앞에 고전하지. (뭔 소리여?) .개미 마시안들 생긴게 꽤 특촬스럽다. 설마 특촬쇼를 의식한 건가? 본작 내에서도 특촬쇼 같은 짓을 했고 가만히 보니 이번 세인트 세이야 의상이 저런 거.... 설마 세인트 세이야 특촬쇼를 준비하는 건 아 니겠지? (성의 디자인이 퇴화되었다는 욕을 얻어먹어 가면서 저런 건 설마 실사 특촬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가짜 세인트 세이야....ㅜㅜ) 15화

|2012년 7월 15일

이건 뭐.... 캔서 데스마스크와 피스케스 아프로디테도 아니고.... 아니... 걔들은 그래도 에피소드G를 비롯한 향후 해석에서 좋게나 나왔지 이번에 이치는 흑....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의 문제를 꼽으라면 역시 구작 캐릭터들의 삭제와 푸대접인데 백금기사님 지적대로 골드세인트들은 그게 골드세인트 맞냐 할 지경이고 뭐 세이야와 슌 나온 건 인정하지만 어떻게 이치의 회상 씬에서 효가랑 잇키는 왜 빠졌냐? 뭣보다도 황금성의 쟁탈전 때 이치에게 패배의 굴욕을 안겨준 게 바로 효 가이고 잇키는 어찌 보면 청동성의들의 큰형이 아니었나? 효가만 생각하면 너무 큰 굴욕이라 효가를 떠올리 지 않은 걸까? 하여간 너무 구작 캐릭터들을 무시했다. 이건 이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아무리 원작에 서 쩌리취급

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일명 진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23화

|2012년 7월 15일

도에이는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열혈과 액션이 필요한 건 정작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인데 정작 세이야는 맥빠지는 중인데 프리큐어는 가끔 이런 정신나간 텐션이 폭발하잖아? 도대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제작진은 뭘 믿고 세인트 세이야라는 명작을 그렇게 맥빠지게 만드는 걸까? 정작 프리큐어는 열혈,우정이 넘치는 오히려 소년만화스러운 전개를 보이는데 말이다. (이대로 어린 여자친구들 뿐만이 아닌 어린 소년들조차도 스마일 프리큐어에 감동할 듯....) 그 외.... .마죠리나는 이대로 동인지 소재를 더 늘려버릴 것 같다. 걱정된다. .큐어마치의 힘의 원동력은 역시 대그렌단에서 가져온 나선력이었어! (우리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시몬과 카미나는 뭣하는 건가?! 요코가

세인트 세이야의 성의에 대해 나름대로 이론을 세워 봅니다.

|2012년 7월 15일

세인트 세이야의 성의는... 풍신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생각해 보니 사실 세인트 세이야의 성의라는 존재는 파워드슈트의 피드백 기능과 유사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이 신을 뛰어넘을 수 없게 한다기 보다는 (신성의 입으면 신과도 맞짱뜨니까....) 과도한 힘의 폭발을 통제하고 그걸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봐야겠죠. 쿠루마다씨 만화인 링카게를 보면 초인적인 힘으로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며 복싱을 하다 보면 몸이 파괴됩니다.그런데 신이 아닌 일반 인간이 소우주를 폭발시키며 싸우면 (핵분열과 같은 현상을 일으킬 정도라죠?) 몸이 성할 리가 없습니다. 즉 최대한 소우주 폭발의 악영향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제어하는 수단이라는 거죠. 그러고 보면 이런 이론의 기반이 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