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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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일본제 노래방 기계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들
ゆずれない願い(양보할 수 없는 소원) STORM DRAGON(겟타가 둘이나?!) Kanjite Knight(겟타가 뛰니 마징가도 뛴다!) 輪舞 -revolution You wa shock!!(사랑을 되찾아라라는 본 제목을 복사 못하겠다.) Soldier Dream Pegasus Fantasy (솔져 드림이나 페가서스 판타지나 배경화면이 나올까? 궁금하다.) 죠죠 그 피의 운명 (가사가 워낙 직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팬텀블러드 스토리 설명 전부!) 세일러스타송 (달빛전설보다는 세일러스타송 취향이다.) Innocent Starter (마도카만 마법소녀냐? 나노하도 있다! 스타라이트 뷁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사전 체험 후기
세인트 세이야라 하면 이제는 아재들을 위한 콘텐츠가 되어버린지 오래인 녀석입니다. 그러다보니 기타 커뮤니티에서는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국내 런칭에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 편이었지요.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일단 중국에서 개발되어 먼저 서비스되었고, 중국산이란 퀄리티에 맞게 20세기 그래픽을 지니고 있어 보기만 해도 질리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바로 이 양반! 제 비주류 취향의 끝판왕!!!(각종 콘텐츠의 최애캐가 대부분이 조연이나 악역) 황금 성투사 카프리콘(염소좌)의 슈라! 이 분으로 말씀드리면 첫 출발은 악역이었으나 선역으로 이미지 체인지를 성공하면서 멘토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공간조차 베어내는 '엑스칼리버'라는 이름의 수도베기를 필살기로 지닌 폭풍간지

뚱딴지.
철컹철컹은 아청아청해야 나오는 건데 왜 그런 것도 없이 철컹철컹하지? 설마 미소년 노리는 것도 철컹철컹?(아아... 쇼타도 죄인가?)
토에이에게 정의의 심판을 내려야 할 때다?
아바즈라는 국제시민단체 사이트에서 드래곤볼 요새 작붕에 대한 비판을 하고 있더군요. 특히 토에이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듯... 세인트 세이야와 세일러문이라는 두 걸작에 먹칠한 데 이어 일본만화가 세계에 내놓은 가장 강력한 명작이었던 드래곤볼마저도 저렇게 짓밟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나 봅니다. 희한한게 토에이는 슈퍼전대나 라이더나 프리큐어는 그렇게 충실히 대우해주면서 어째서 역시 나름대로 역사가 있는 명작들인 드래곤볼,세일러문,세인트 세이야는 그따위인 건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