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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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죠죠는 운이 좋다고 해야 하나 불운하다고 해야 하나
드래곤볼은 오공을 육공으로 만들었다는 비난을 받아가면서도 끓임없이 애니메이션화 (도에이 이놈들!) 했고 북두의권이나 세인트세이야도 여러차례 리메이크되거나 외전격이 계속 제작되어 와서 사골 끓인다는 한탄을 듣곤 한다. 오죽하면 헌터X헌터도 구판이 나오고 신판이 나오고 점프 만화는 아니지만 강철의 연금술사도 이럴까? 하긴 강연금은 완결까지 제대로 이야기를 끌려면 리메이크가 필수였지만.... 이러다 자칫하면 블리치도 리메이크하고 원피스도 또 1화부터 리메이크하고 나루토도 마찬가지로 나올 기세... 최근 봉신연의도 리메이크된다는데 근래의 소재 고갈로 인한 올드팬들을 겨냥한 안정된 주머니 털어먹기인 리메이크는 애니 제작사들에게는 꽤 매력있는 선택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대로 애니화되지 못하다가

페가수스 판타지가 또다시!?
은하영웅전설, 구루구루, 봉신연의 등 과거의 명작들이 리메이크 되더니…… 페가수스 판타지가 또다시 날아오른다!? Knights of the Zodiac : 세인트 세이야 감독 : 아시노 요시하루 캐릭터 디자인 : 니시이 테루미 Story Editor & Head Writer : Eugene Son Screenplay : Benjamin Townsend, Shannon Eric Denton, Thomas F. Zahler, Joelle Sellner, Travis Donnelly, Thomas Pugsley, Saundra Hall, Shaene Siders, Patrick Rieger 외 1시즌 12화 은하전쟁 편에서 백은성투사편까지 토에이
요새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인기인데 말이야.
아니메틱 유니버스도 일본에서는 있지 않았나? 예를 들어 건담 유니버스 우주세기,비우주세기로 크게 나뉨 문제는 우주세기는 퍼스트에서 심하게 나가면 턴에이까지 나올 건 다 나왔는데 또 오리진이네 썬더볼트네 유니콘이네 하며 사골을 우려먹는다는 것 게다가 이게 또 1년전쟁~샤아의 동란 전후로 국한되는지라 역시 한계가 있을텐데 무리하게 우려먹는다는 것. 그런 점에서 비우주세기는 자유롭다는 측면에서 보다 나은데 이상하게도 요새 비우주세기는 더블오를 끝으로 죄다 말아먹음.(레콘키스타는 턴에이 이전의 우주세기로 추정) 특히 철혈의 오펀즈는 왜 이따위로 썼는지 각본가 멱살잡고 싶다. 도에이 특촬 유니버스(애니메가 아니지만...) 가면라이더,슈퍼전대로 나뉘지만 메탈히어로도 있긴 함.(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의 여섯번째 프리큐어는
모티브가 페가서스+파르페라고 합니다. 응? 그러고 보니 페가서스의 힘은 스마일 프리큐어 때도...페가서스,피닉스도 나오는데 드래곤,안드로메다,시그너스의 힘은 빌리지 않는가?(.............)환상종 나온 김에 그리폰,가루다 등 신성한 동물을 모티브로 한 프리큐어 어때요? (글쎄...) 그보다도 다음 프리큐어는 큐렌자가 9명 나오듯 황도 12궁의 12명이 나와도 될 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