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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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건담 유니콘" 블루레이 4편도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굉장히 손에 넣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돈이 거의 없는 인생을 살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손에 넣은 겁니다. 이번에도 오리지널 케이스는 건담 이미지 입니다. 다만 이번에도 케이스 앞면 가리개가 따로 있죠. 아웃케이스는 역시 통일성 있는 이미지로 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제목을 크게 보려면 뒷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쪽 케이스는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하여간 대단하죠. 케이스 뒷면에는 굉장히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랜만에 재탕입니다. 속지는 역시나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하나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만간 이 시리즈도 리뷰를 해야죠. 상

유니콩 5화를 보고 왔슴다
프라모델 구입 이벤트에 희망을 걸고 안GAY로 GAY퍼 전용 기라줄로도 샀는데 새벽부터 줄 섰다는 사람들 때문에 일찌감치 꽝나서 마음 비우고 있었...으나 크로이즈와님이 캡파 클랜원에게 받은 표를 한 장 내주셔서 덕분에 극장상영 이벤트 다녀올 수 있었음 ㅇㅅㅇ 언젠가부터 체력을 무한히 갉아먹지만 의무감으로 포스팅하게 된 blow-by-blow 스샷난발 감상문은 나중에 BD판 입수하면 그 때 고화질로 때리기로 하고 일단은 좀 가벼운 감상을 씨부려 봅니다 일단... 위 사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오후 1시부터 2시 반까지..라고 되어 있었는데 뭐 극장에서 영화가 1시부터라고 한다면 1시가 아니라 1시 몇 분...부터 보통 시작하긴 하지만 어째 한 시가 넘도록 시작은 커녕 화면에 광고 하
기동전사 건담 UC 5화
원래는 [건담인포]와 [SD건담 캡슐 파이터]에서 주최한 [기동전사 건담 UC] 5화 상영회에서 탈락해서 못보는건데, 운좋게 티켓을 두 장 얻어서 친구와 같이 봤습니다. 본편 이야기에 앞서 티켓을 얻는 과정을 이야기하자면, 티켓을 양도하는 분의 이야기를 잘못 들어서 한 장만 받아서(원래가 1인에 티켓 2장이지만 나머지 한장은 다른 한 분에 제공) 그냥 근처에 얼쩡거리는 사람에게 양도할까하다가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티켓 교환창구에 갔더니 "지금 관람객들이 별로 없어서 그냥 들어가도 좋다."면서 티켓을 한 장 더 주더군요. 아싸조쿠나하고 상영관에 들어갔더니, 정말로 객석에 사람이 반도 없는걸 확인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상영했을때 누군가가 뜬 불법 파일이 이미 인터넷상에 돌고 돌았거나, 아니면 이것

기동전사 건담 UC 4화
4화에서는 제목 그대로 '중력의 우물' 그 자체인 지구로 떨어진 버나지(와 유니콘 건담)을 비롯해서 '라플라스의 상자'가 가리키는 다음 지점인 '토링턴' 기지에 급습한 '소데츠키'의 거대 MA인 샴블로와 그 잔당들과의 사투를 그렸습니다. 물론 이 다음부터 [기동전사 건담 UC] 4화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은 두 말하면 잔소리겠죠.내심 반가운 얼굴 과정은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같은 목적을 위해서 지구로 내려온 버나지와 리디 - 그리고 오드리는, 서로 다른 환경과 직면하게되고 그 과정에서 한쪽은 좌절을 딛고 새로운 교류를 쌓아가고 한 번 더 가능성의 여지를 보여주지만, 다른 한쪽에는 현실의 장벽에 막혀서 가능성을 부정하면서도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버나지는 3화에서 자신을 친절하게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