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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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시원스런 스타일리시 강력 액션

<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시원스런 스타일리시 강력 액션

최근들어 제일 소름끼치는 어글리 마녀가 본격적으로 스크린을 뒤흔드는, 스타일리시 동화 판타지 액션 을 보고 왔다. 동화 속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마녀를 이긴 후 성인이 되어 마녀 전문 사냥꾼이 되고, 폼나는 활극을 펼친다는 어른용 잔혹동화로 재조립된 이 영화는 마녀라는 죄목으로 화형에 처해졌던 여성 억압이란 역사와 무지로 인한 공포가 인간들을 가뒀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그 살벌하고 으스스한 분위기가 상당했다. 인간을 잡아먹는 마녀라는 괴기 판타지를 차용한 서부극스러운 사냥게임 오락물이라는 점에서 신선한 듯 또는 뻔한 듯도 했는데, 아무튼 명성을 날리는 남매로 제레미 레너와 젬마 아터튼의 액션 강한 매력의 스타들이 무게감을 더하니 보기에 매우 멋졌다. 게다 리얼감 넘치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후기! 대체 뭐가 18금임?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후기! 대체 뭐가 18금임?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그냥 시간대가 맞길래 선택한 영화!~ 그리고 뉴욕에 갔을때 한창 개봉중이었는지 타임스퀘어 지하철 안에 포스트가 줄줄이 붙어있어서 핫한 영환줄 알고 내심 기대하고 선택했다. 내용은 간단하게 말하면 고아가 된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마녀를 사냥한다는 얘기였다. 워낙 리메이크나 동화로 유명한 헨젤과 그레텔이길래 시각적인 부분을 화려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스토리와 액션 영상 모두 2% 부족 ㅠㅠ 게다가 대체 왜 18세 관람불가 영화로 만들었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굴러가는것도 부족했으며, 주인공들도 음... 그닥 매력도 떨어지고.. 제일 아쉬운건 액션이었다. 화려하지도 볼거리도 별로 없었던. 거인캐릭터가 나올때는 귀엽게 생겨서 가끔 웃음 풉~ 흥행이 될지는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 쌈마이의 매력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 쌈마이의 매력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7일

드디어 새로운 리뷰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도 보아하니 세 편이 붙어 있더군요. 저번주에 좀 편하다 싶었더니, 또 다시 밀려오고 있네요. 다행히도 몇몇 영화의 경우는 나름대로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많이 주어지기는 했습니다. 예매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상황이 정말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번에도 바로 그 예매의 덕을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배치의 문제는 여전히 걸렸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가 막간다는 의미는 굉장히 다양하게 사용 합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영화가 맛이 갔다는 의미와 비슷하기도 하죠. 영화가 그만큼 재미 없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고, 역으로 영화가 정말 정줄 놓은 듯한 스토리를 가지고 진행이 된다고 할 수도 있는 것이죠. 애매한 것은,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새 예고편입니다.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0일

최근에 동화 비틀기가 계속해서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슈렉 이후에 계속 이래 왔기 때문에 그다지 할 말은 없기는 합니다만,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같은 영화 역시 대기를 타고 있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같은 영화 역시 나왔던 것을 보면 (비록 재미는 열라 없었지만 말이죠.) 아무래도 동화를 재구성 한다는 것이 영화판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일로 비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기는 하거든요. 물론 예외도 많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원언어가 아닌 러시아어 예고편 갑니다. На сайте Kino-Govno.com появился трейлер без це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