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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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6
(목차로) ■01.09.19■ 런던에서 조금은 북동쪽의 교외 거리에서 약속 장소에 조금 늦게 도착. 아티스트의 코디네이션을 해주는 H씨와 겨우 만날 수 있었다. H씨의 집 겸 사무소에 들어가, 아티스트와 면담한다. 스케줄의 최종 조정 확인 작업 등을 한 후 H씨에게도 실제 PAL 판(유럽 사양)의 비마니를 사용하여, 실제 게임을 보면서 세세한 설명을 한다. 내일은 하루에 4 아티스트에게 설명을 하고, 이쪽이 원하는 곡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큰일이다~! 조금 밤이 늦어, 라틴 요리의 술집으로 직행. 이쪽의 여러 아티스트의 사정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한밤 중에 택시로 호텔에 돌아간다.계속… (positive MA) < 전편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5
(목차로) ■01.09.05■ 저녁 4시에 회장을 나오고, 미팅 장소인 코디네이션 룸으로 향한다. 회장 앞에는 택시를 잡는 곳이 있다. 겨우 차례가 오고 장소를 말했지만 뭐, 뭐, 뭐, 뭐라고, 승차거부?! 이렇게 멀리까지는 가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국 그 택시는 포기하고 다른 한 대의 택시를 잡지만 그것도 거부당했다. 난감해져서 급하게 아티스트 코디네이터를 해주는, 현지로 전화를 넣었다. 이 시간에는 지하철이 좋다고 한 것 같았기에, 지하철로 나아가게 됐다. 런던은 도쿄처럼 지하철이 엄청 발달되었고, 심지아 지하도 매우 깊다. 오에도선보다도 깊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목적지로 떠난다. 계속… (positive MA)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3
(목차로) ■01.08.08■ 아침 8시에 기상. 예와 같이 F씨를 억지로 깨워서 호텔 아래의 식당에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뷔페형식으로 엄청난 종류가 있었고 그것에 미혹되듯이 재료를 구한다. 본고장의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영국식 아침식사로 불리는 영국인들은 아침밥을 많이 먹는다)는 역시 아니야. 햄의 종류가 많다. 치즈도 많다. 큰 접시에 대량으로 넣고 묵묵히 먹은 후 후식 과일을 가지러 간다. “아~~ 배불러 죽겠다.” 라고, 중얼거리면서 일단 아침은 어제의 시찰에서 계속 나갔다. 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2
(목차로) ■01.07.26■ 내일, 유럽에서도 규모가 큰 게임쇼가 있다고 해서, 가려고 한다.거기서, “역시 아케이드 게임은 일본이 가장 발전되었구나”하고Fujii와 재확인.유원지에 설치된 어린이용 놀이기구를 타고 둘이서 기념 촬영자 드디어 내일은 아티스트들을 만나서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된다. 런던에서 소문난 피자 가게에 가서 피자와 와인을 마신다.호텔에 가서 한숨 잔다. 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2편입니다.게임쇼에 갔다고 하는데, 2001년 1월에 유럽에서 열린거면 무슨 전시회려나요..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