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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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10
(목차로) ■01.11.14■ 겨우 여러가지 이야기가 끝나고, 다음은 Distant Soundz의 답장을 기다릴 뿐이다. 조금 시간이 남아서 음악 관련 소재의 수집과 최신 정보 수집에 천천히 시간을 쓴다. 밤, 코디네이션을 받은 H씨와 여러가지 대화를 담아 11시경 택시를 타고 모 유명 클럽으로 간다. 거기에서 KLUTE와 재개. 이미 그는 여러번 만났다. 여기는 3개의 계층으로 되어 있고, 가장 위가 휴식 룸 겸 바. 그 아래의 1층이 좀 교양이 낮은 소리가 나고 있는 바. 그 아래의 B1이 본격적인 클럽이다. 물론 KLUTE는 B1에서 하고 있다. 소리는 DRUM’N’BASS이지만, 여러분 중 아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KLUTE의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9
(목차로) ■01.10.31■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또 풍성한 아침 식사를 먹고, 잠깐 쉬고, 런던의 음악 사정 정보 수집을 위한 시내 중심부의 음반점에 갔다. 새롭게 보이는 멋진 느낌의 2STEP 아날로그 레코드를 몇 점 샀다. 낮 1시에 UP TOWN 레코드 라는 시내의 유명한 레코드 가게에서 Huckleberry Finn과 만난다. 근처 카페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천천히 여러가지로 논의한다. 이쪽의 열정이 전해지면서 beat에 곡을 제공해주게 되었다. 세세한 결정의 이야기를 하고, UP TOWN 레코드에서 돌아온다. 거기에 Finn의 장려를 위해 레코드를 다시 몇개 구입. Finn씨는 매우 우호적인 느낌의 사람으로 몸도 얼굴도 둥그스름한 젊은 사람처럼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8
(목차로) ■01.10.17■ 런던 중심부의 다소 아담한그래도 너무나도 예쁜 클럽에 도착. 이곳은 그 파비오가 자주 접시를 돌린 유명한 곳. 여기서 오늘 TOTAL SCIENCE의 DJ를 볼 수 있다는 것 덕분에 즐기려고 왔다. 그들의 차례는 1시 전부터 가장 좋은 시간대 그 전에 인사를 드리고 오늘의 클럽 상황 등, 잡담을 하려고 출번을 기다린다. 드디어 그들의 플레이가 시작됐다. 우선 키가 좀 크고 장발에 안경을 쓰고 있는 Quiff부터 그 후, 빡빡머리에 상냥하고 사람이 좋은 Paul이 DJ를 한다. 개인적으로는 Quiff가 더 잘 생겼다. 땅땅 몸을 움직이니 지쳤다. 아침 4시 택시를 잡고 호텔로 돌아간다. 아, 피곤했다. 그래도 TOTAL SC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7
(목차로) ■01.10.03■ 다음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예와 마찬가지로 밥을 듬뿍 먹고 런던 시내의 게임센터 시찰에 나섰다. 시내 중심부,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 근처에 4,5 곳 발견. 그 중에서도 가장 큰 6층으로 이루어진 어뮤즈먼트 스페이스에서 D.D.R.을 발견. 또 다른 가게에서는 무려 beatmania의 표준 미니 케이스(*)를 발견. 그런데 3rdMIX. 조금 실망했다. 오후엔, 어제의 사무실로 이동했다. 2시부터 KEN Takizawa씨와의 협의. 여러가지 세세한 악곡에 대한 이야기 등을 이야기했다. 3시 반 PARADOX와 미팅 처음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너무 산뜻하고 느낌이 좋다. 우선 beatmania를 설명하고 이쪽의 열정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