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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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3와 소녀전선 플레이 중

아직 리뷰는 안 썼지만 일단 플레이중입니다. 이건 알림글이라 둘 다 리뷰쓰게 되면 글 지울거임. 개인 취향은 폴아웃3에 가깝습니다. 저는 게이거든요. 그래서 2D여자들이 쏟아지는 소녀전선을 하면서 싫증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립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D여자에 안 꼴리는 게이거든요. 한때 2D모에와 아름다운 배경에 꼴릴 때가 있긴 했는데, 요즘은 칙칙한 그래픽이 좋습니다. 그래서 노란색과 짙은회색의 색 대비를 이용한 훌륭한 UI가 제 맘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고누와 점령을 이용한 특이한 전략성도 제 맘에 안 들어왔습니다. 저는 남자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폴아웃3가 더 좋았습니다. 가죽옷입은 적들보면 거기가 섭니다. 특히 브라더후드가

폴아웃 4 출시 일주일을 앞두고

폴아웃 4 출시 일주일을 앞두고

'3월의 토끼집'|2015년 11월 3일

폴아웃 4가 일주일 기다리면 나올 시점에서, 오랜만에 '폴아웃 감수성/분위기'를 타고자 폴아웃 3을 켰습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마지막으로 폴아웃 3을 실행했던게 2011년 가을의 일이었습니다. 허허. 시간이 벌써... 아무튼 오랜만에 다시 하면 재미가 있을까요? .....은 페티쉬 아웃 3 ... 란제리 네글리제를 입고 좀비를 쏴죽이는게임입니- 음. 너무 그런 쪽으로 갔으니 이번엔 꽁공 싸매봅니다 그런데 이 인랑 켈베로스 특기대 모드는 세트로 나오는 MG42가 너무 무적 OP입니다. 길가다가 이런 것도 발견. 시체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장소에 도착했는데 이거 이거 야오과이 두 마리가 데스클로 한 마리랑

스팀세일 기간 중에

스팀세일 기간 중에

[곧 폐업할] 창고|2015년 6월 21일

샀습니다. 대충 주어들은 이야기로 뿔뿔거리며 시작. 집밖을 나서고 나서야, 왜 사람들이 날 괴상하게 보는 지 알 거 같음.

폴아웃3을 시작했습니다... 맛이간 게임이군요

폴아웃3을 시작했습니다... 맛이간 게임이군요

▶가챠왕 카미유◀|2014년 12월 23일

시작은 어린시절 부터 태어났을때부터아기때를거쳐유아기까지 사람의 인생을 보여주는군요 아직 여자를 알 나이가 아니니선물이 우선입니다. 아버지가 선물로 BB탄 총을 주셨습니다. 그럼 바로 성능을 실험해 보겠습니다. 설마 BB탄인데 괜찮겠지.... 손목이 탈골될것 같은 요상한 기묘한 포즈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서 일꺼라 확신합니다. 어.... 어 서....설마! 살인을 부추기시는 우리아버지 이런 나쁜 어른은 수정해주어야 합니다. 아버지와 몸으로 대화 해봅시다. 아아아... 이런게임 더하면 미쳐버릴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