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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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그리운 BGM, 대항해시대3
게임 밸리로 보내는 첫 포스팅이다. 사는게 넉넉치 않아서 게임도 못하고 산지가 벌써 몇년째냐.(아재 다 됐으요 ㅠㅠ) 아직 게임 쪽은 어떻게 포스팅을 만들어갈지 감이 잘 안와서 즐겨하던 게임의 브금을 링크 걸어본다. 지리와 역사 공부를 도와준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3편 중 항해를 시작할 때 나오던 음악이다. 트랙의 이름은 잘 모르겠다.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4) 1차 신대륙 탐사
희망봉 발견 후 신대륙으로 먼저 갈 것이냐 아니면 인도로 먼저 갈 것이냐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인도로 가는 길에 아흐마드 이븐 마지드를 얻으려고 하는데 아직 1484년이 돌아오려면 한참 남았으므로 서회항로 계약 후 신대륙 탐험을 4차 탐험 목표로 잡았습니다. 3차 탐험으로 명성이 1만을 넘었기 때문에 왕궁에서 조안 2세 방문이 가능합니다. 서회항로 선택 그 전 계약과는 차원이 다른 액수네요. 아 그리고 리스본에서 떠나기 전에 꼭 통역 자리는 비워놓습니다.도냐 마리아를 데리고 갈 때 무조건 통역 자리로 들어가기 때문에 먼저 있던 통역은 자동 해고되기 때문입니다. 4차 탐험 계획은 카리브해로 진입해서 발견물을 획득하고, 메리다로 가서 도냐 마리아를 얻습니다.그 다음 테노치티틀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3) 지중해 동부 탐험
다음으로는 가까우면서 알짜배기 탐험지역인 지중해 동부의 그리아, 터키와 이집트 일대를 탐험합니다. 이 지역 도시들은 도서관도 많기 때문에 탐험하면서 도서관 힌트도 발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희망봉을 지중해보다 먼저 간 것도 희망봉 발견이 선행되어야 하는 힌트를 함께 얻어가기 위함이죠. 일단 돈이 5-6만 정도 모였으니 카라벨을 하나 구입해서 계약없이도 돌아다닐 수 있는 탐험대를 하나 꾸립니다.그리고 계약을 리스본에서 맺지 않고 이탈리아 지역으로 이동해서 거기서 계약을 맺습니다. 이탈리아에서 그리스, 이집트는 매우 가깝기 때문에 발견물 보고하느라 왔다갔다 하는 시간 단축 효과도 있어서요. 일단 리스본 도서관에 다시 들리니 인도항로 힌트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3차 탐험 지역입니다.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2) 첫 항해와 희망봉 발견
때는 1480년 1월 1일, 리스본에 살고있는 40세의 세바스티안 데 코인브라는 늦은 나이에 항해를 하기로 합니다.그간 무얼 했는지는 몰라도 이미 명성이 1511이네요. 일단 리스본에 여관과 주점에 들러 동료들을 모아보기로 하였습니다. 18살 어린 놈이 40먹은 아저씨한테 버릇이 없네...능력이나 봅시다. 쓰레기 네, 다음~ 오~ 얼굴만 봐도 기억나는 롯코 아까전 놈이랑은 능력치 자체가 다르군요. 롯코는 당연 채용 아닙니까~? 헐~ 거부당했습니다 ㅠ 다음번을 기약해야겠군요. 도서관이나 가볼까요? 헐레. 읽을 수 있는 책이 달랑 두 권이네요.예전같았으면 역사학 정도는 배워놔서 읽을 수 있는 게 좀 있었던 것 같은데 말예요. 세 가지 힌트를 찾았습니다. 사실 초심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