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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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 탐험계획과 주인공 생성
초등학교 4,5학년 쯤이였나요, 친구네 집에서 빌려서 했던 추억의 게임 대항해시대3를 다시 해보았습니다. 처음하는 사람한테는 3편이 워낙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보니 초등학교 다니던 처음 플레이때는 미숙한 게 많았었죠.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그 뒤로도 고등학교, 대학교 때 가끔 생각나면 한 번씩 해봐도 재미있었던 게 대항해시대3편이었습니다. 이번 플레이한 것 까지 따지면 한 네 번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백과사전 완성은 지난 번에도 했었는데 그 때는 에디터의 힘을 약간 빌은 터라 이번에는 꼼수없이 최단기간 내에 완성을 목표로 다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대항해시대3의 발견물은 총 263개로 바다 연안과 육지 깊숙한 곳 까지 모두 탐험해야되서 2보다 발견물 갯수도 2배 이상 많아지고 탐험 난이도도
![[WIN] 대항해시대3 Costa del Sol](https://img.zoomtrend.com/2013/03/26/d0011904_51505ea756d76.jpg)
[WIN] 대항해시대3 Costa del Sol
제작사 : 코에이 장르 : 시뮬레이션 아마도 80년대 게임 키드들에게 있어 코에이 하면 떠오르는 2번째 시리즈일 듯 한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3번째 작품입니다. 역대 시리즈들 중에서도 매우 독특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대항해시대3인데, 역대 시리즈 최대 자유도를 자랑 합니다. 이전 시리즈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처음 시작할 때 '그래서, 이제 뭘 어떻게 하라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자유도를 추구한 만큼 스토리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만, 그 정도 페널티는 충분히 감수하고도 남을 정도의 재미를 선사 한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이라면 라이벌로써 역사상 유명한 탐험가들이 등장하는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게임 상에서는 크리스토발 코론이라 등장)를 등쳐먹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