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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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그 질문, 수지는 왜 눈물을 보였나?
드라마, CF 등에서 무결점 이미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미스에이 수지가 간담회 질의응답 중 돌연 눈물을 훔쳤다. 자세한 내용은 이렇다. 수지는 지난 20일(월)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구가의 서’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광고 수입으로만 10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과 관련해 질문을 받았다. 그녀는 “너무나 많은 사랑을 주셔서 여러 광고를 찍었다. 다만 찍으면 찍을수록 책임감도 커지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민감할 수 있는 사안이기에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때부터 옆에 함께 자리한 배우 이승기가 수지와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을 대신 답해주는 선배로써의 배려를 보여줬다. 그 역시 자신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나간 적이 있다며 내용만 보면 마치 벼락부자가 된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구가의 서]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극본;강은경 연출;신우철,김정현 출연;이승기 (최강치 역) 수지 (담여울 역) 이성재 (조관웅 역) 조성하 (담평준 역)-9회 감상평-이승기와 수지가 주연을 맡은 mbc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최강치를 칼로 찌르는 박태서의 모습이 참으로 씁쓸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기생 수업을 받는 박청조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칼에 찔렸음에도 살아난 최강치의 모습은 눈길을 끌게 하고... 그리고 담여울과 대화를 나누는 소정법사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박태서와 담여울 담평준이 모여서 무언가를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조관웅 몰래 그 계획을 세울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위기

'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1화(5월 13일)와 12화(5월 14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가족이라 믿었던 태서와 청조에게 배신과 아픔을 겪은 강치에게 새롭게 여울이라는 운명이 다가왔음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로 하여금 두 사람이 운명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일본에서 대상단을 이끄는 자홍명이 등장했고, 강치의 아버지 구월령이 천년악귀로 깨어나 폭풍전야가 감도는데...! 믿었던 이들의 배신, 그리고 초야(初夜) 이전과는 다르다, 강치에게 주어진 시련은 다음과 같았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강치가 느꼈을 배신감과 충격은 그 어떤 아픔보다 폐부를 찌른다. 모습이 변해도 나는 나라는 것을 믿어주는 이는 담여울 뿐으로, 담여울 역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구가의 서' 9/10화, 조관웅 깊은 빡침!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9화(5월 6일)와 10화(5월 7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지하 금고 속 은자 5천 냥을 둘러싼, 강치와 조관웅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여기에 여울과의 본격전인 로맨스의 시작도 알리며 남심과 여심도 자극했다. 수지에 '나쁜 손' 이승기, 러브 라인 시작 이승기의 '나쁜 손' 장면에 시청자들이 난리였다. 극 중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여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은 강치는 무려 가슴팍에 손을 얹고 만다. 그것도 몇 초씩이나.부러움과 질투를 한몸에 받은 명장면이 아닐 수 없었으며, 조금씩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서로서로 신경 쓰는 모습들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일전 가까워질수록 두 사람 중 한 명은 죽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