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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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9일

극본;강은경 연출;신우철,김정현 출연;이승기 (최강치 역) 수지 (담여울 역) 이성재 (조관웅 역) 조성하 (담평준 역)-1회 감상평-이승기와 수지가 주연을 맡은 mbc 월화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윤서화 역할을 맡은 이연희가 시작부분에 나오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수난을 당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조관웅과 천수련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하고.. 그리고 그런 윤서화를 멀리서 지켜보는 구월령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또한 담이 대신 도망가게 되는 윤서화의 모습은 참 기구한 운명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담이를 가두고서 조관웅에게 담이의 정분을

'구가의 서' 3/4화, 액션에 분신술이 왠말?!

'구가의 서' 3/4화, 액션에 분신술이 왠말?!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17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3화(15일)와 4화(16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시간이 흘러 성인으로 성장한 최강치(이승기)와 딸임에도 사내처럼 자란 담여울(배수지)과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악연의 시작을 알린 조관웅(이성재)과의 대립을 그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주의 핵심은 두 주인공. 이승기와 배수지의 등장 및 인상적인 첫 만남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 모두 첫 사극인 만큼, 자신들만의 독특한 캐릭터 해석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능청스럽고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소화하는데 능한 이승기는 이번 사극에서도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배수지의 경우 이전 드라마나 영화와 달리 당찬 매력의 캐릭터를 소화했다. 딱히 연기가 나쁘지도

[단기속성 연예가] 130416 나이 차 '16살' 연인

[단기속성 연예가] 130416 나이 차 '16살' 연인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17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 열애 中 가수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16살. 스포츠서울닷컴 단독으로 보도되었으며, 내용에는 두 사람이 차량 데이트를 즐기고 바래다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호감을 보인 것은 토니안으로, 혜리 역시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에 마음이 가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걸스데이 측은 공식 사과문을 내고, 혜리가 지나친 관심에 심리적으로

'구가의 서' 1/2화, 사극에 팝송이라닛?!

'구가의 서' 1/2화, 사극에 팝송이라닛?!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13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화(8일)와 2화(9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는 지리산의 수호령 구월령(최진혁)과 역모죄로 관기가 된 윤서화(이연희)의 안타까운 로맨스를 다뤘다. 아쉽게 훈남훈녀 두 주인공의 출연은 없었지만, 기존 사극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시도가 더해져 안타까움을 덜었다. 첫 인상이 중요한 것은 드라마도 마찬가지인데, '구가의 서'는 1화 시작부터 여배우의 '속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끌었다. 사대부 양반에서 역모죄로 관기가 된 윤서화(이연희)는 춘화관 행수 천수령(정혜영) 앞에서 기생이 될 수 없다 버텼고, 결국 속옷 상태로 벗겨지며 속살이 드러난다. 당사자인 여배우 이연희에게도 이제껏 없었던 과감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