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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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신성한, 이혼] 올드한 원사이드 게임
분명 시놉을 보면 이혼, 해야 한다면 해야죠. 누구도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왜 이혼하려고 하니, 좀 참지 그래 라고 말할 수 없죠. 지 인생 아니니까 그렇겠죠. 저따위 배우자와 더 이상 사는 건 인생 낭비일 수 있죠. 그래서 이혼을 해야겠다 마음먹었다면, 잘해야죠. 소송을 해서라도 시원하게 깔끔하게 억울하지 않게 하세요. 근데 문제는요. 가끔... 배우자 둘 다 참 가관일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안타까워 한숨이 나는 사례도 있죠. 어떤 경우라도 이혼 과정을 진행하면 전쟁이라고 봐야죠. 라고 되어 있는데 2화까지 봐도 남녀 퐁당퐁당이라도 해야지 일방적으로 남혐적인 에피소드와 캐릭터만 가득해서 영 아쉽네요. 사실 이것도 잘 풀어내면 상관없는데 너무 쌍팔년도 스타
퍼펙트 게임 (2011)
배우 조승우와 양동근이 야구선수 최동원과 선동열을 연기한 영화. 누가 저에게 한국영화 추천해보라면 이 배우가 나왔다 며 추천할 수 있는조승우라는 배우가 출연한 야구 영화입니다. 야구는 잘 모르기에 야구 얘기를 할 수 없지만,위대한 야구선수들의 그림자에 묻히지 않고자기연기를 잘 보여준 점에서 조승우와 양동근 두 배우의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였네요. p.s 배우 마동석이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시지프스] SF 불모지라는 면죄부
초반 예상과 그리 다르지 않게 끝났지만 나름 무난하니는 싶기도 하고~ 영화로도 유명하지만 12몽키스 드라마를 이미 접한 상태에서 본거라 한참 후발주자임에도 이정도인건 분명 아쉽긴 하네요. 장르적으로 기대를 낮췄는데도 좀 그렇고...ㅜㅜ 하차는 했지만 혹시나하고 몰아봤는데... 태인호가 정혜인에게 반지라도 주는건 진짜 ㅠㅠ 너무 짠하고 막 그냥 막... 마지막을 그렇게 그릴려면 태인호 드라마를 좀 더 풀었어야 할 것 같은데;; 대충 사랑만으로 밀고 나가기엔~ 짝사랑 분량도 좀 적기도 하고 아쉽던~ 빙빙이였던 이시우도 눈에 잘 띄면서 좋았는데 성동일과 부녀로 가다니~ 마찬가지로 성동일과 함께 분량 좀 더 주지;; 트릭 분량이 짧을 수 밖에 없는데 주인공들의 잡다한
[시지프스] 하차
우선 오프닝부터 12 몽키즈가 생각나는데다 조승우가 주연이라 나름의 기대가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12 몽키즈 드라마판도 후반에 하차했는데 이것도 보다보다 하차하네요. 12 몽키즈가 너무 꼬고 꼬다보니 심드렁해진거라면 시지프스는... 주연인 박신혜의 문제가 크게 다가온거라 시나리오가 아깝기는 합니다. 나중에 완결되면 스토리만 볼까... 업로더, 다운로더 등 시간여행을 잘 그려내는 것 같으면서도 장치로서 편하게 써먹는 수준이고...쓸데없는 분량도 많고 소재도 아까운 편인... 태술역의 조승우, 테슬라 생각도 나고 물건을 가지고 건너들 오니 테넷도 생각나는데 중후반으로 가면서 어떤걸로 업로더를 만들게 될지 어느정도 방향을 잡아가다 보니 안그래도 좀 너드 연기가 튀는데 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