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미이프유캔

포스트: 3|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 posts
최근에 본 영화들

최근에 본 영화들

조훈 블로그|2016년 3월 18일

1.캐치 미 이프 유 캔인생 영화. 보는 내내 감탄했다. 2.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인생 영화 2. 이거 사실 2004, 5년쯤에 61인치 티비와 홈씨어터를 세트로 살 때 번들로 받은 DVD가 있었다. 영화에 워낙 관심이 없어서 그냥 묵혀두던 것을 죽기 전에는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보았다. 너무 멋진 영화였다. 3. 프레데터뜻밖에 재미있게 보았다. 티비에서 한 번쯤 보지 않았을 리가 없었기에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었다. 다만 내 경우 SF, 비단 SF뿐만 아니라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처럼 직선적이고 단순한 액션에 가까운 영화는 취향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괜찮았다. 공교롭게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본 뒤에 본 터라 의외로 밀리터리가 취향에 맞는지

150408

150408

hope...|2015년 4월 8일

1. 겁나 오랜만. 2. 그동안에도 덕_덕 잘살았는데 왠지 잘 안와지는 블로그!(사실 원래 잘 안들어왔었지.....................................) 그래도 오늘은 들어올마음이 생겼다. 쇼죠지다이님이 오셨으니까 ㅠㅠㅠㅠㅠㅠㅠ 캐치미이프유캔줄여서 캐미유#CatchGG 속설에 따르자면, 이미 다 찍어두었던 것을 다시 재녹음, 재촬영했다는,돔 전에 발표되었어야 할.8인조 소녀시대의 첫노래!두둥. 여덟명이 되면서 가장 아쉬웠던게결국엔 아홉명이라는 숫자에 대한 집착과 그 포메이션에 대한 아까움이었는데.아주 잠깐 동안의 티져이지만, 여덟명의 대형도 존멋이다.호롤! 이건 기대도 안했던 부분이 충족된 거라 아주 좋음. 이제 마음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아쉬운 부분과 괜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Call me Ishmael.|2013년 2월 23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역대 모든 영화들 중 가장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가진 이 영화 은, 시대적 사기극을 벌인 재기넘치는 소년과 집요한 형사의 추격전이 전부가 아니다. 영화에는 얼핏 두 명의 주인공, 프랭크 에비그네일 주니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칼 헨리히(톰 행크스)의 추격과 애증의 관계를 회상를 통해 되짚는 듯하지만 사실 영화를 구성하는 축은 하나가 더 있다. 그건 바로 프랭크의 아버지, 프랭크 에비그네일 시니어(크리스토퍼 월켄)다. 디카프리오와 톰 행크스에 비해 크리스토퍼 월켄의 이름은 낯설고 그 무게감이 떨어질 순 있지만 그는 70, 80년대부터 연기한 헐리우드 베테랑 배우 중 하나다. 우디 앨런의 , <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