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모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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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2일

킥 애스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국내에 개봉한 것도 그렇지만, DVD를 안 사고 버티고 있으니 결국에는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DVD가 신경쓰지 못 한 화면비라는 문제까지도 굉장히 잘 마무리를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나름대로 굉장히 특이한 성공을 거둔 이 영화가 왜 아직까지도 속편이 못 나오고 있었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도 슬슬 끝나가는 듯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 계약을 마무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론 존슨 역시 지금 현재 출연 협상에 막바지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모든 배우가, 영화 상에서 죽은 것으로 나온 사람들 빼고는 거의 다시 다

다크섀도우

다크섀도우

클로에 모레츠가 나오니 닥본사. 죠니뎁에 팀버튼이니 더 좋음.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음. 영화 내용이야 언론에서 많이 다루어졌으니 생략. 죠니뎁과 에바그린의 영화다. 다른 배우들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그리 크지 않다. 클로에도 ㅠㅜ 클로에는 렛미인에서 뱀파이어를 맡더니 여기서는 늑대인간. 근데 원래 다리가 이리 길었던가? 참 착하게 커주고 있어요 짝짝짝. 죠니뎁/팀버튼의 영화라 개봉전에는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의외로 시간이 지날수록 극장수가 줄어 드는게 눈에 보인다. 트레일러나 사전 정보는 유쾌한 뱀파이어 영화인것처럼 포장을 했는데, 영화가 후반으로 갈수록 많이 무거워지고 죠니뎁 - 에바그린 사이의 이야기가 너무 진지해지고 코믹한 면이 사라져서 앞 뒤의 밸런스가 좀 안 맞는 느낌이었다. 그래

다크 섀도우

다크 섀도우

u'd better|2012년 5월 16일

난 팀 버튼에 대해 이미 너무 애정이 굳건해져 버린 건가. 최근 몇년 내에 본 영화들은 다 첫 장면부터 퐁당 빠져서 보게 되는 것 같다. 빅재미나 큰 한방은 없지만 팀 버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종반부에 이르기 전까지 내내 깨알같은 재미로 가득한 영화. 일부러 영화에 대한 정보 거의 없이 봤는데 다시 깨어난 시대가 1970년대인 것도 좋았다. 난 미국의 70년대 패션을 좋아하니깐;; 청바지 입은 노동자들이 왔다갔다 하는 부두 풍경도 멋졌고, 락큰롤과인 척하지만 실은 카펜터즈과라는 그 시대에 있었을 법한 유머도 재밌었고. 팀 버튼 영화에서 조니 뎁과 헬레나 본햄 카터를 보는 건 언제나 즐겁고, 클로이 모레츠와 동생(걸리버 맥그레이스)도 귀여웠고, 오랜만에 보는 미셸 파이퍼가 무지 반가웠다. 여전히 아름답더만

<다크 섀도우(Dark Shadows, 2012)> - 딱, 팀 버튼의 오락 영화

<다크 섀도우(Dark Shadows, 2012)> - 딱, 팀 버튼의 오락 영화

'팀 버튼 같다' - 팀 버튼의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자면, 장르도 분위기도 다양해서 그의 작품은 이러하다는 표현을 위한 적절한 단어를 사전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팀 버튼 같다'라는 표현은 이러한 고민을 아주 간단하게 해결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 역시 참으로 '팀 버튼' 스럽다. 조니 뎁이 나왔던 영화라고 기억나는 영화가 , , , 이니 이 정도면 그의 맨얼굴이 기억나지 않을 만도 하다. 이번 영화에서는 200여년동안 뜬 눈으로 묻혀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뱀파이어 역할이라 밀가루에 다크 서클과 입술을 검게 강조해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