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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osts![[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https://img.zoomtrend.com/2015/08/31/a0072722_55e45e8d47df6.png)
[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
안녕하세요? 제 근황 포스팅의 본론(?)이라 함은 역시... 정말 오랫만이네요. 한동안 격조(?)했어요. 소중한 안경 칸무스 로마이옵니다~~~ 일 단은... 사랑스런 파스타 자매를 위해 두 장의 설계도를... 이벤트 해역까지도 개수 안 한 상태로 진행하고 뒤늦게 선계도를 투입한 것은... 이 포스팅의 마지막에 이유가 나온답니다? 리토리오를 개장하니 이탈리아가 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개장시 들고 오는 장비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드네요. 역시 설계도는 장비값인 것 같아요. 35레벨을 올리기 왜 그리 힘들던지... 개장후 이미지가 훨씬 낫네요. 그 래서... "함대사령부시설"을 저도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이 이후로 오오요도
![[칸코레] 이번 이벤트로 인해 변한 것들 / 내려놓았다?](https://img.zoomtrend.com/2015/08/30/a0072722_55e24a61f06cc.png)
[칸코레] 이번 이벤트로 인해 변한 것들 / 내려놓았다?
안녕하세요? 칸코레를 시작한지 280일 정도 되었군요? 일본 출장(을 빙자한 여행) 갔다가 생각난 김에 가입(실제 착임은 귀국후지만...)하고 시작하게 됐던 게임으로, 보통 게임을 하나 하게 되면 꽤나 몰입하는 성격 덕에 성장 속도는 상당히 빨랐던 것 같아요. 이 게임을 시작하면서 가장 관심이 갔던 타카오. 첫 중순양함으로 타카오를 얻어서 어찌나 기뻤던지... 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꽤나 많은 것들을 투자/포기(...)하지 않았나 싶구요. 가령...원정 한 번이라도 더 보내고 공백 한 번이라도 더 줄인다고 원정 시간 맞추다보니 취침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출 퇴근길에 노트북으로 게임하다보니 불편해서 태블릿 PC를 장만하고, VPN을 편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저렴한 유료 서비스 가
![[칸코레] 근황(?), 이번 달 훈장 회수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8/29/a0072722_55e1b5d8c1b73.png)
[칸코레] 근황(?), 이번 달 훈장 회수 완료!!!
안녕하세요? 우미카제(및 아카시 2호기)를 제외한 신규/목표 칸무스는 다 얻었기에 이번에는 훈장 수집에 나섰더랍니다! 훈 장 수집 완료 > 4-5 훈장 음, 3전으로 끝내려고 능동분기에서 야전방을 돌파했더니 보스방 진입률이 조금 낮았어요. 왠지 5-5보다 도전 횟수가 더 많았지 않나 싶기도? 비슷했나??? > 5-5 훈장 꽤나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처음으로 다메콘도 써봤는데, 잠수함(옆구리 뚫!)한테 다메콘 넣어주니까 전함이 대파나는건 뭐임?! (이 게임의 인공지능(?)이 의심스러워!) 아무튼 잠수함 옆구리 뚫... 어준다고 캐쉬 아이템 몇 개 구매했네요. (이벤트에서 받은건 이미 좋아라하는 아이들 옆구리에 구멍 뚫... 는데 다 써버렸겠죠?) 새로 나온 옆구
![[칸코레] 근황(?) - 운류도 무사히!!!](https://img.zoomtrend.com/2015/08/29/a0072722_55e0946e6a356.png)
[칸코레] 근황(?) - 운류도 무사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오오요도, 미즈호에 이어 운류를 찾아 떠났더랍니다. 동생들은 이벤트에서 다 구했었는데, 맞언니는 지난 이벤트에서도 91번 도전하고 실패했거든요. 그 리고... 비교적 무난한 14번째 도전만에 만날 수 있었답니다. 앞서 E-2 해역 돌파할 때는 나중을 위해 칸무스를 아낀다는 생각만했지 효율 이런 것은 생각 못 했는데, 막상 장기전이 될 걸 생각하니 당시 구성으로는 정말 아니더군요. 용케도 잘 통과했다 싶을 정도로 甲 난이도에서 5전으로 보스까지 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진행 중에 함대를 상향(중순양함/경순양함/잠수함)시켜 줬지요. 이제는 더이상 칸무스 아끼고 딱지 고민하고 할 필요도 없으니... 그럼 오늘 역시 포스팅 내용은...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