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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슬슬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위기감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자원 봐가면서 난이도 고민할 때가 되어가는 걸지도요. E -4 E-3의 교훈이나 다른 분들의 말씀도 있었기에, 지원/결전 지원함대를 처음부터 운영했고 더하여 기지항공대까지 전부 투입, 사실상 자원을 갈아넣었다 싶어요. 정작 주/차력 함선들은 아직까지도 아꼈지만, 그 결과, 난이도에 대한 감각 자체가 무뎌졌다고 할지, 투입할 자원과 시간이 남아나는가 라는 정도 이상의 감흥이 없네요. 난이도와는 또 다른 차원의 감각이랄까요? 아무튼 어려웠냐면 어렵지는 않았지만두근두근(?)했다~라고... 진행은 G → I → J → K(보스) 순으로 매회 고정(고정 진행을 위해 화력을 일부 희생)했고 G

[칸코레] E-3/甲 결과 -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

[칸코레] E-3/甲 결과 -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일단 발동 걸리니 느리게라도 꾸준히 진행은 되네요. 그래도 마지막에 두 자리수가 남어 덜 억울??? 이 자매 귀엽긴 한데, 옛날 어렵고 못살던 시절! 언니 옷 물려입은 꾀죄죄한 아이를 보는 것 같은 안쓰러움이... E -3 쉽다는 말에 싸게 싸게 가려고 처음에는 구축함으로 도배(1, 2함대 합 구축함 10대...)로 갔다가 3-2/3-5 해역의 기시감을 경험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항공순양함을 둘 투입했으나, 역시 쉽지 않더군요. 8번 도는 동안 보스 면담은 1회, 그나마도 멋지게 패배! 그 이외에는 대부분 첫 방 혹은 두 번째 방에서 대파 회항(함대 사령부까지 썼으나 구축함이 죄다 중파 나는데 어쩔...)... 그냥 끄고 잤지요. 오늘은

[칸코레] E-3/甲 진행 중 - ... 그냥 끄고 자렵니다...

[칸코레] E-3/甲 진행 중 - ... 그냥 끄고 자렵니다...

안녕하세요? 가급적 주중에 E-4까지는 어떻게 해보려고 생각중이었죠. 그런데, E-2를 편하게 통과해서 그런지 E-3가 정말 힘드네요?(보통, E-3가 E-2보다 쉽다고들 하시던데... )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아요. 첫 방부터 무사히 지나가는 경우가 드무니, 두 번째 방에서 필히 대파 하나 나오고... 아무래도 전위, 결전 지원함대 전부 써야할 듯 싶어요.(아아... 반짝이 작업/자원... 부들부들...)세상에 공짜(?)는 없구나... >> 함대 구성 1 함대 - 치토세, 사츠키, 이카즈치, 이나즈마, 네노히, 와카바2 함대 - 나가라, 모가미, 미쿠마, 하루사메, 시라츠유, 무라사메 >> 2 함대 장비 나가라 - 15.2cm연장포改(+6) x 2,

[칸코레] E-2/甲 결과 - 쉽게 하려고 노력 중???

[칸코레] E-2/甲 결과 - 쉽게 하려고 노력 중???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느긋하게 따라가는 중이랍니다. 하루나가 최종형태 보스를 끝장 내주고, 이어서 나가라, 베르누이가 나머지도 다 정리 S승으로 마감했어요. E -2 보스방까지 가는 길, 특히 첫 방에서 사고가 잦았어요. 사실상 첫방을 지나가느냐 못 지나가느냐가 그 출격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기로일 정도로 첫 방의 부담이 컸답니다. 한 번은 첫 방에서 셋이 중파, 하나 소파 나길래 그냥 꺼버리기도... 첫 방 빼고 나면, 나머지 방들은 술술 지나가고 보스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네요. (한 번 빼고 보스는 다 잡았어요.) 함대는 항공 순양함 없이 고속 전함 한 대를 기본으로, 치토세(고속 경항공모함)로 제공권을 확보했어요. 모든 진행은 B → E(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