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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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오늘도 자본주의의 노예 짓
동방맹월초, 동방취화접, 동방지령기전, 동방문과진보, The Grimoire of Usami 합쳐서 83,226원 스팀에서 전에 못 찾았던 동방 시리즈 전부 구매 합쳐서 125,838원 총합 209,064원 이전에 샀던 것까지 합치면 516,891원 내가 저지른 일이지만 미쳐 날뛰는 것 같은데;; 이제 그만 좀 사라!!!
돈으로 떼우기
동방자가선, 동방영나암, 동방삼월정 e북으로 모조리 샀음. 합쳐서 232,201원 스팀으로 나온 동방 시리즈도 전부 샀음. 합쳐서 76,774원 결과적으로 일주일 만에 쓴 돈이 308,975원이다. 원치 않게 10년 가까이 인연을 끊었다가 다시 시작할 마음이 들었지만 그 간격을 돈으로 떼우려 한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이걸로 끝이 아닐 거란 느낌도 든다. 일단 백만 원쯤 쓸 각오는 해야지. 하하하... 어쩌면 이러는 게 내 꿈이었을지도. 뭐 돈을 쓰면 쓴 만큼 책임감이 생기니까, 예전처럼 실패로 끝나지는 않기를 바란다. 실패한다면... 여전히 헛살았다는 얘기고 그만큼 성장하지 못 했다는 것. 자업자득이겠지.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 스트라이크- 가벼운 모바일 슈터
추천 게임에 올라왔던 5천원도 안되는 저렴한 헤일로 게임들입니다. 저렴한 가격만큼 3~4시간의 짧은 플탐, 단순한 게임성등 모바일 느낌이 많이난다싶더라니 역시 모바일로 출시한 게임이네요. 헤일로 3이후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신병 교육자료로서 스파르탄들의 활약을 되짚어본다는 컨셉입니다. 탈것도 있고 적들도 나올애들은 왠만큼 나오고 그럭저럭 헤일로에 있을건 다있는거 같지만 있기만하고 깊이가 전혀 없는듯하네요. 적들 종류도 처음과 끝이 거의 동일하고 플레이도 시작과 끝이 동일하고 새로운 경험이 별로 없다시피하니... 가볍게 즐기고 잊을만한 슈터네요.
헤일로 워즈- 뜻밖의 수작
윈도우 스토어에서 할인할때 산거고 콘솔 기반 RTS라 전혀 기대하지않았는데 생각외로 공들여만들었고 패드로도 괜찮은 플레이가 되도록 만들어서 감명깊은 게임이었네요. 유닛 판정이 넉넉해서 클릭에 지장이 덜하고 부대 선택도 스타2처럼 전체선택이 한번에 가능하고 특수스킬도 키하나면 ok. 이동중 자동공격이라 어택땅도 용이합니다. 상성관계도 가위바위보처럼 간단하게 해놓았네요. 맥건같은 특수패널 스킬도 있고 RTS에 있을건 다있어서 놀랐습니다. 헤일로 시리즈의 디테일도 훌륭, 스파르탄이 원작게임처럼 코버넌트 차량 뺏어탈때는 감탄.. 빌드구조도 메인건물에 애드온형식으로 각종 건물을 올리는 형식이라 심시티에 열올릴 필요도 적어서 좋네요. RTS의 요소를 콘솔로 가져올려고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