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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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라그나로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토르 : 라그나로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6일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UHD에 3D도 포함인 타이틀 입니다만,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로 구매 했죠.  유광 아웃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후면은 헐크가 차지 했습니다. 딱 서플먼트만 써 있으니 심플하긴 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토르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에는 의외로 영화 설명이 써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실망스러운 마블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베이비블루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초회 한정 포함 엽서 입니다. 이미지들 멋지더군요.  이번에 약간 묘한게, 음성해설 한글 자막도 충실 하다는 거지만 다른 한 편으로 본편의 원래 사운드가 약간 다운된 대신 한국어 더빙도 들었다는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5일

남들이 다 인피니티 워 이야기만 하는데 나만 뭐라고 꿋꿋이 다른 마블 영화이야기.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의 사건을 정리하고 아스가르드에 돌아온 토르.토르는 이후에도 계속 아스가르드를 지키는 전사로써 아버지 오딘과 아스가르드인들을지키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아스가르드를 멸망시킬 재앙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수르트라는 거대한 거인과 싸우던 토르는 오딘은 이미 없다 는 수르트에 말에의심을 품고, 옥좌에 앉아있는 오딘이 사실 로키라는 사실을 밝혀낸다.토르는 로키가 지구에 유폐한 오딘을 데려오려하지만, 오딘은 죽어가고 있었고오딘은 토르와 로키에게 숨겨진 누이 죽음의 여신 헬라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사망한다.망연자실한 토르와 로키 앞에 오딘의 죽음으로 봉인에서 풀려난 헬라가 찾아오고헬라는 토르가 던진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케찹만땅|2018년 4월 25일

타노스가 우주를 종횡무진으로 횡단하며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Infinity Stones)을 수집하는 이야기라 영화에서 마치 주인공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던데 여기에 우주가 통째로 그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벤저스 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집니다. 149분의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감이 있으며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써의 재미 또한 상당합니다. 작품은 `토르 3편`, 라그나로크의 마지막 장면에서부터 이어서 시작합니다. 현재 어벤저스 팀이 그간의 사정으로 나뉘어진 상태고, 타노스라는 거대한 적과 그를 따르는 대단한 능력의 무리들이 감행하는 기습에 허를 찔린 상황에서 그렇게 수퍼히어로들은 전열을 가다듬지 못한채 따로국밥식 대처를 하게 됩니다. 그게

[네타]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네타]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자면.... 안돼. 4편... 어벤져스 4편을 주세요!! 라고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아직 영화를 못 보신 분을들 위해 네타는 최대한 자중하겠습니다만.... 일단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타노스였습니다. 솔직히 사전에 그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그냥 미친 놈이라 생각했었는데... 영화 내내 보여줬던 인간적인 모습은 진짜.... 정말 잘 만든 빌런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도.... 이쪽이 더 DC영화 같은데. 라고 생각될 정도로 어둡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마블 영화 중에서 가장 어두워요? 그! 라그나로크보다! 어찌됐든 무척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뒷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