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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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삼국 85, 86, 87화
위나라 최고의 얼간이 하후무. 명대사로는 "제갈량은 신에게 맡겨주십시오!"가 있다. 85, 86, 87 세 화에 걸쳐 제갈량의 1차 북벌을 그리는데 사실은 85화가 늦게 릴 되서 지금 올림. 한편 위연은 제갈량에게 그 유명한 '자오곡 계책'을 제안한다. 자오곡 계책이란 쉽게 말하면, 제갈량이 다섯 번에 걸친 북벌에서 늘 고집하는 '기산'을 포함한 기존에 상정해 둔 두 갈래의 루트 외에 제3의 루트인 자오곡으로 향하여 단번에 장안을 치는 계책이다. 자오곡 계책은 지리적 요건상 실패할 확률이 매우 크고, 또한 실패시의 리스크 역시 매우 커서 제갈량은 반대를 한다. 물론 자오곡 계책은 삼국지연의 한정으로, 정사에서는 위연이 제한한 것이 이 계책인지조차 불명이라 한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오곡 계책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강유, 하후패, 곽회)
강유는 이번에도 매 모티프의 의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는 끝없는 전진의 상징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어떤 고난에 부딪쳐도 올곧은 마음을 가진 강유에게 딱이라는 점에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하후패는 빛나는 갑옷무사(輝く鎧武者)이기에 이번에도 광택이 나는 갑옷을 입고 있습니다. 또한 투구를 벗었을 때 보이는 동안과의 갭을 강조하기 위해 투구는 보다 어른스러워보이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곽회는 이번에도 병약한 설정이기 때문에 야윈 가슴이 보이게 디자인된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추울 거 같아서 망토를 걸치게 했습니다. 한줄요약 강유 : 꼬라박 하후패 : 갑옷 곽회 : ctr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