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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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 스키퍼 (Skipper)
펭귄들의 리더, 스키퍼. 키가 두번째로 작으며 적당히 배가 나온(?) 체형을 가지고 있다.극장판에서는 머리가 둥글지만, TV판에서는 각지고 납작하게 바뀌었다. 리더답게 탁월한 통솔력을 지니고 있어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대원들을 일사분란하게 잘 지휘한다.군인정신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며, 모든 문제와 상황을 작전에 따라 해결하려고 한다.살짝 과대망상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대원들은 언제나 스키퍼를 믿고 따른다.자신의 직감이 뛰어나다고 믿으며, 실제로 감이 맞는 경우도 많다. 다른 대원들이 안심하거나 믿고 있는 상황에서도 의심과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항상 엄격하게 대원들을 대하는 것 같지만, 누구보다도 대원들을 믿고, 아낀다. 펭귄들 중에서 가장 담력이 세서, 대원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을 때

마다가스카의 펭귄들에 대해
으히히히히히히 본격적으로 마다가스카의 펭귄 덕질 시작난 왜 이걸 이제야 안 것일까 ㅠㅠ 일찍 알았다면 해피밀 장난감도 구했을 텐데..... ㅠㅠ (제게 파실 분 연락 좀;;) 마다가스카의 펭귄들, 줄여서 '마펭'이라고 불리는 이들은극장판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에 조연으로 처음 등장한다. 총 인원 네 마리, 리더와 부하로 이루어진 잘 짜여진 특공부대처럼 행동하는 것이 특징.실제로 그 능력도 출중하다. 무술에서부터 과학력까지(........) 이후 크리스마스 특별 에피소드에 주인공들로 등장하더니 마다가스카2에 이어서 TV판으로 "마다가스카의 펭귄들"이라는 시리즈가 만들어졌다.물론 마다가스카3편까지 이들의 활약은 이어지긔..... TV시리즈의 영향인지 비중도 늘었긔..... 꺆 >ㅅ< 하는

마다가스카3 3D로 한 번 더 보고 옴 ㅋㅋ
너무나 너무나 3D로 간절히 보고 싶었지만상영하는 곳이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이렇게 고민하다가 후회할 바에는 한 번 더 보자!! 3D로 봐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질렀다 ㅋㅋ 사실 일요일은 무조건 집에서 쉬는 게 신조인지라토요일 아침에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보이드타임 때문인지 갑자기 결정을 취소함.하지만 보이드타임이 지난 후에는 다시 또 3D로 보고 싶은 간절함이 생겨서 일요일 조조할인으로 봤다 ㅋㅋ 내가 이거 3D 보겠다고 한 시간 넘게 걸리는 고속터미널까지 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은 진짜 이제 3D로 보는 게 아니면 의미가 없을 거 같다.가상의 캐릭터들이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움직인다고!! 아......

볼려면 극장에서 봐야하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요즘 마펭(마다가스카의 펭귄)에 빠져서 어쩔 줄 모르다가마다가스카3에 나오는 펭귄이 너무 궁금해서 결국 지난 토요일날 혼자라도 가자!! 해서 극장다녀왔다 ㅋㅋㅋㅋㅋㅋ 아아 나의 펭귄 사랑♥ 3D로 보고 싶었는데 거의 끝물이라서 3D는 엄청 먼 영화관에서만 하고 ㅠㅠ대부분 스파이더맨이 차지했더라 ㅠㅠ 사실 마다가스카1은 TV에서 몇 번 봐서 잘 기억이 나는데2는 기억이 가물가물... 어떻게 끝났는지도 모르고 봤다 ㅋ 나중에야 2를 찾아서 봤는데 펭귄이 황금이랑 보석을 잔뜩 들고 몬테카를로로 날아가는 걸로 끝났었구나 ㅋㅋ 어쨌든 3은 이렇게 떠난 펭귄들을 기다리다가 지친 알렉스 일행이펭귄들을 찾아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ㅋㅋ 처음부터 스키퍼가 나와서 햄볶햄복~♡ 가까운데 있는 극장에서는 더빙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