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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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토어] ACTFLASH

[플레이스토어] ACTFLASH

초 심플한 세로스크롤 슈팅게임 하나 만들어 올렸습니다. 주로 즐기는 게임들 하시면서 행동력 회복 기다리는 1~2분 정도 사이에, 가볍게 한바퀴 도시고 수집된 자원회수 한 번 눌러주시면 충분하도록 만들었습니다. P칩을 모으면 파워가 올라가며 한 번 적의 공격을 받으면 파워가 반으로 깎이고 두 번째 공격을 받으면 게임오버됩니다. 전투에서 수집한 자원으로 기지를 개발하면, 5레벨부터 기지가 스스로 자원을 수집하고, 11레벨 이상부터는 게임 중에 기지로부터의 원호 공격이 있습니다. 11~20레벨까지는 대공미사일 지원 사격, 21~30레벨까지는 지원 전투기의 엄호, 31~40레벨까지는 토르햄머이젤론요새포거대빔포의 원호사격이 있으며 각 지원 공격은 중복됩니다. 대

Prey(2017) 감상— 거울의 게임이 아닌 게임의 거울

비디오 게임 Prey(2017)은 분명 1인칭 시점에 총을 주 무장으로 사용하는 슈팅 게임이지만, FPS라고만 불리기엔 충분치 않은 게임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총뿐만 아니라 초능력과 같은 스킬을 업그레이드하여 캐릭터를 육성하며 퀘스트를 통한 스토리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분명히 RPG입니다. 뿐만 아니라 잠입요소도 있고 서바이벌 호러 요소도 있으며 그러한 다양한 선택지를 존중한다는 점에서 0451 장르에 속한다고 보는 것은 옳은 지적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것이 구심점이 되는 메커니즘인가 할 때에 FPS라기엔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면이 있단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런가 하면, 이 게임이 는 FPS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그 동안의 관심사 - 11.11 슈팅 게임-소결론

슈팅게임은 분명 아케이드 게임계의 시작과 함께 했다. 그 증거가 바로 한때 엄청난 인기를 누린 스페이스 인베이더.그리고 다수의 명작 시리즈들을 배출해낸 장르이며, 지금까지도 근근히 나오고 있는 슈팅게임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마이너 장르로 쇠퇴했다는 것이 이래저래 안쓰럽다. 대전격투게임의 등장으로 아케이드에서 밀려나간 슈팅게임은 소수의 매니아 위주를 겨냥하고 점점 난이도를 어렵게 하는 것으로 추세가 바뀌어서 현재에 이르렀지만, 이게 그나마 소수의 매니아를 남길 수 있었던 수였는지, 아니면 뉴비들을 사실상 배척하게 된 악수가 되었는지는 지금의 나로서도 결론은 내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서, 과거의 명작 슈팅을 만들어낸 게임 회사들은 현재는 아예 망했거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상황이 매우 어렵거나

건담이 아닌 메카의 슈팅게임

건담이 아닌 메카의 슈팅게임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7년 11월 16일

건담 AOZ의 새로운 MS(모빌슈트)인가 싶었는데, RXN 라이징(RXN-雷神-)이라는 슈팅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