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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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포스 리로디드(Sky Force Reloded)
모바일 슈팅 게임 `스카이 포스`가 돌아왔습니다. 이름하야 리로디드. 이전에는 하나의 스테이지에 4단계까지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는 3단계까지만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꽤 빡셉니다. 그래도 이 정도 업그레이들 해놓으면 그나마 좀 할만 합니다. 여기까지 개발하는데만도 별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주포인 메인 캐논이 전작에 비해 좀 더 강력해지긴 했습니다. 이번 리로디드에서는 아기자기한 깨알 재미가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서 일단 전투기 종류가 많아졌습니다. 이건 게임 중에 부품을 하나씩 모으거나 선물에서 당첨될 수도 있습니다. 부품을 다 모으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전투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 맨 위에 나온 메인화면에서 왼쪽을 터치하면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양
![[벽람항로] 건드려 봤다](https://img.zoomtrend.com/2018/03/28/c0228272_5abbb357c2218.jpg)
[벽람항로] 건드려 봤다
일단 슈팅게임이긴 한데 저는 어차피 자동으로 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1-3까지는 혼자 깨야 하고 이후부터 자율 가능.초반에 3D가 있는 부관을 주지만, 그냥 유니콘이 귀여워서 유니콘으로 했습니다. 귀여워요.소녀전선보다 로리가 많은 편이네요. 그리고 좀 더 복잡한 느낌입니다. 일본에서 인기가 많았다는데, 일본이 그냥 메인 나쁜놈으로 나오네요. 역시 중국겜.처음이 무려 진주만이던데, 그러면 나중에 얘네 둘 다 침몰한단 얘기죠?(빨강이 아카기, 오른쪽 흰 쪽이 카가) 대충 찾아보니 얘네가 드랍인데 쎄서 무조건 파밍하라는 말이 나돌던데,이게 정말 무조건 파밍해서 1티어 꼭 써야 하는 게임이면 저는 아마 대충 하는 유저가 되지 싶습니다.공략에서 이걸 꼭 해야 한다는 건 제 기준에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에

IGN재팬 편집부 선정 1988년의 GOTY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드래곤 퀘스트3가 사회현상을 일으켰던 1988년의 개인적인 베스트 게임은?IGN이 역대 최고의 게임으로 꼽은 슈퍼마리오3가 나온 해이기도 하다 2018/02/12 IGN재팬 스탭이 개인적인 GOTY를 1년 단위로 선정해 나가는 연재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6회, 1988년 편. 이번주는 다니엘 편집장, 우료, 크라베 3명이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슈팅 게임 전문이었던 이마이는 잠시 휴식) 그 시절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엇보다도 먼저 떠오르는 것은 “드래곤 퀘스트3 그리고 전설로…”가 일으켰던 사회현상일 것이다. 예약 단계에서 이미 250만장을 넘어서서, 발매 전날 저녁부터 전국적으로 대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