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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PS2] 데프 잼 : 언더그라운드 파이팅(Def jam Vendetta.2003)](https://img.zoomtrend.com/2013/12/21/b0007603_52b44b284524e.jpg)
[PS2] 데프 잼 : 언더그라운드 파이팅(Def jam Vendetta.2003)
2003년에 AKI와 EA 캐나다에서 개발, EA 스포츠 BIG에서 PS2/닌텐도 게임 큐브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내용은 힙합과 프로 레슬링을 결합한 것으로 실존하는 힙합 가수를 베이스로 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프로 레슬링을 하는 이야기다. 국내판 제목은 데프잼: 언더그라운드 파이팅이지만 북미판이 들어왔기에 케이스 커버에는 원제 데프잼 벤데타가 그대로 쓰여 있다. 이 게임은 닌텐도 64용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인 AKI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유크스의 스맥다운 시리즈 못지않은 재미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일단 프로 레슬링 게임으로서의 기본 조작 방법과 시스템은 AKI의 프로 레슬링 게임과 동일하다. 버추얼 프로 레슬링, WCW 나이트로, WCW 리벤지, 레슬 매니아

카운트 다운(Count Down) - 셰넌 무어 & 쉐인 헴즈
접수자 : 카즈 하야시 WCW에서 셰넌 무어가 쉐인 헴즈와 3 카운트라는 스테이블로 활동할 때에서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이때가 에반 카라기아스라는 선수와도 같이 보이 밴드 기믹으로 활동했던 때라고 하는데 기억은 잘 안 나네요. 저는 옛날에 iTV에서였나 하여간 WCW 했었을 때 계속 챙겨봤었는데 이젠 기억이 안 나!! 그때만 해도 부커 T를 상당히 싫어했었는데 말입니다.[....] 여하튼 셰넌 무어의 사모안 드롭과 쉐인 헴즈의 넥브레이커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합체기야 워낙 많이 봤었고 변형판도 많으니 별 느낌이 없긴 한데, 저때의 카즈 하야시를 보니- 이건 좀 감회가 새롭네요. 허허허허허허허.
프랑켄슈타이너 - 스캇 스타이너
피폭자 : 론 시몬스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계신지 모르겠는 스캇 스타이너의 프랑켄슈타이너입니다. 롤업이 아닌 머리를 제대로 노리는 느낌의 원조 프랑켄슈타이너!! 론 시몬스의 경기를 찾다보니 WCW 시절 태그팀으로 스타이너 형제와 경기한게 있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기억에 남는게 테..테디롱!! 스타이너 형제들 짜증날 정도로 자기들 주도야.. 프랑켄슈타이너!!! 이렇게 3가지더군요. 정작 기억 속에 주인공인 론 시몬스가 없어!!! 그나저나 스캇 아저씨 요즘은 어디에 있나요. 최근 TNA에도 전혀 안 보이시던데..

문설트 프레스(Moonsault Press) - 그레이트 무타
접수자 : 스팅 아주 예전에 오랜만에 프로레슬링을 보고자 마음을 먹었을 때 WCW를 구해서 봤었는데 그레이트 무타가 뙇!하고 나오더군요. 확싫 일본인 레슬러이면서도 북미 쪽에서 꿇리지 않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이것도 전부 제가 실시간으로 접하지 않은 것이라 느낌이 다르겠지요. 그때 프로레슬링을 봤던 여러 사람은 무타를 존경하면서 프로레슬링 판에 뛰어들게 되기도 했다는데 여하튼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접수자 스팅!!! 흑백의 기괴한 페이스 페인팅이 인상깊은 두 명이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는데 아마 저 장면은 기습이었던가...워낙 예전에 봐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요즘은 캐릭터 성이라도 뛰어난 인간이 나와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요즘 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