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카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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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34) 소야 본선(宗谷本線)의 쓸쓸한 무인역, 밧카이역(抜海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4) 소야 본선(宗谷本線)의 쓸쓸한 무인역, 밧카이역(抜海駅)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숙소 체크아웃을 마친 뒤 모든 짐을 차에 옮겨싣고 본격적인 렌터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오늘의 첫 번째 목적지는 아침에 잠깐 마실차(?) 갔던 길을 따라 서쪽 아래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일직선으로 도로만 뻗어 있는 국도에 잠시 멈췄습니다.아침에 봤던 것과 마찬가지로 왼쪽은 초원, 그리고 오른쪽은 초원과 함께 바다가 이어져 있는 풍경. 잠시 멈춰있는 동안 차가 단 한 대도 지나가지 않을 정도로 이 곳은
2019.10.9. (32) 아침식사 전 드라이브, 노샷푸미사키(ノシャップ岬)와 차도에서 만난 사슴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2) 아침식사 전 드라이브, 노샷푸미사키(ノシャップ岬)와 차도에서 만난 사슴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새벽 5시 30분,창 밖으로 바라본 여관 근처의 풍경. 한국보다 동쪽에 있어 해가 일찍 뜨고 또 일찍 지는 지역이라 이미 바깥은 대낮처럼 밝아졌습니다.오늘은 굳이 어제처럼 일찍 배를 타러 갈 일이 없기 때문에 아침 식사는 7시에 준비해달라 요청했습니다. TV 뉴스를 켜니 마침 한국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더군요. 현재 시각은 5시 40분. 새벽이라 해야 할지, 아침이라 해야 할지... 여튼
2019.10.7. (30) 실질적인 왓카나이 중심가의 철도역, 미나미왓카나이(南稚内)역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0) 실질적인 왓카나이 중심가의 철도역, 미나미왓카나이(南稚内)역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식사를 마친 뒤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왓카나이역이 아닌 또 다른 음산한(?) 철도역입니다.상업시설과 극장이 들어와 밤에도 환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소야 본선의 종점이자 일본 최북단 역, 왓카나이역과 달리역전광장은 텅 비어있고 인기척 없는 음산한 건물은 왓카나이역에서 2.7km 떨어진 미나미왓카나이(南稚内)역입니다. 우리말로 해석하면 왓카나이 시내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하여 '남(南) 왓카나이 역' 역사
2019.10.1. (28) 마지막 배를 놓치고 레분 섬(礼文島)에서 난민이 될 뻔했다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8) 마지막 배를 놓치고 레분 섬(礼文島)에서 난민이 될 뻔했다...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레분 섬(礼文島)에서의 오후 관광은 오전 리시리 섬 관광에 비해 그 시간이 다소 짧았습니다.오전 코스를 레분 섬으로 선택하고 오후를 리시리 섬으로 돌았으면 레분 섬에서 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마지막 배가 뜨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레분 섬 관광은 두 곳의 관광 포인트를 도는 것으로 마무리. 레분 섬 페리 터미널. 이제 다시 왓카나이 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페리 터미널에 도착한 사람들이 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