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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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너무 앞서간 건담 디자인
기동무투전 G건담에 등장한 악역편 건담들인데,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적응이 되지 않을 정도로 참신하고도 충격적입니다. 저런 디자인의 건담들이 실제로 극중에 모두 등장했다는 것부터가 대단하게만 느껴지는군요. 여튼 시대를 앞서가도 너무 앞서간 것 같습니다. 요즘 신세대 건담 팬들이 보면 '건담맞아?' 라고 반문할 듯...후훗, 이녀석들에 비하면 요즘 나오는 건담들은 개성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것이니까요. 작품 자체도 기존의 건담이 가진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이렇게 참신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건담들이 등장했던 'G건담' 이었지만,... 하지만 주인공편 건담들은 멀쩡하게 생겼다는 것이 함정...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주인공의 건담이 맨 위의 건담과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74
EXVS 건담 엑시아 영상입니다. 건담 엑시아&건담 엑시아 VS 포비든 건담&건담 시작 2호기 건담 엑시아&건담 데스사이즈 헬 (EW판) VS 아르케 건담&톨기스Ⅲ 1시합 : 반각이 결정타였습니다. 'ㅡ' 2시합 : 1초만 늦었더라면... ^^;;
발브레이브 소문으로 듣기로는
난 1화 보고 때려쳤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떤 "제국"의 건국전기에 가깝다는 말이 있던데 문제는 과거 선라이즈는 제국이 아닌 "합중국"으로서의 일본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는 겁니다. 이건 좀 복잡한 함의를 안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거 코드기아스나 건담 더블오에서 일본 혹은 세계를 "제국"으로서가 아닌 "합중국" 혹은 "연방" 같이 자치권을 가진 여러 단위들의 동맹체로서 생각했던 제작사가 갑자기 "제국"이라는 자치권을 가진 단위들의 연합이라는 측면에서는 합중국이나 연방과 유사하나 보다 중앙집권적 더 나아가서 "전제주의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게 조금 걸리는군요. 이러면 혁명기 라는 단어가 또 무색해지지 않습니까? 하긴 공화정을 혁명으로 전제정으로 바꾼다는 방식도 있긴 하겠죠. 이상하게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73
EXVS 건담 엑시아 영상입니다. 건담 엑시아&포비든 건담 VS 크로스본 건담 X1 풀크로스&케르딤 건담 건담 엑시아&크로스본 건담 X1改 VS 데스티니 건담&턴 X 1시합 : 재출격 위치가 딱 좋아서 잡았다 요놈!(...) 2시합 : 필요 이상으로 들이대서 각성 격추로 갈 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