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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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공항) 오로라 관광의 성지.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 옐로나이프의 대표 공항 Yellowknife Airport, Canada
제 친구가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 에어 캐나다의 항공기를 타고 옐로나이프로 이동합니다. 옐로나이프는 에드먼턴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 날아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날아가면 좀 더 북극에 가까워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출발 시간은 다소 딜레이가 됐고 도착 시간은 빨라졌네요. 아마 늦어진 만큼 기장님께서 엑셀을 열심히 밟으실 것 같습니다. ㅎㅎ 석유로 인해서 풍요로워진 도시 에드먼턴의 도심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은 약 100만 명 정도가 살고 있는 캐나다 제5의 도시이고 겨울이 추운 도시예요. 타츠야씨가 가고 있는 옐로나이프는 이곳보다 북극에 더 가까운 곳에 있으니 아마 더 춥.......

아이슬란드 오로라 vs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오로라 여행 아이슬란드 vs. 캐나다 2024년과 2025년 사이는 태양 활동 주기의 정점인 '태양극대기'로 오로라 관측에 매우 유리한 해입니다. 태양은 약 11년 주기로 활동량이 변하며 극대기에는 태양 표면에 흑점이 많아지고 태양 플레어와 코로나 질량 방출이 자주 발생해요. 이런 활동은 지구로 강력한 태양풍을 보내 오로라 현상이 빈번하고 강렬하게 나타납니다. 📌 오로라 보기 좋은 곳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핀란드, 노르웨이,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저도 올해 10월에 아이슬란드로 #오로라여행 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환상적인 오로라를 볼 수 있었어요. 붉은색과 연두색이 함께 나타나는 특이한 컬러의.......

캐나다 여행 옐로나이프 오로라 투어 후기 (성공확률 95%)
전에도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요, 다가오는 11월부터 오로라 황금 시즌이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오로라 여행 검색이 많아지며 문의하시는 분들 계셔, 추억을 더듬어 올려봅니다. 아이들과 다녀왔던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 지금도 우리 셋의 인생여행지 (애들은 아직 1n 년 살았다지만 ㅎ) 로 꼽히는 곳이죠. 진짜 100% 내돈내산 여행으로 다녀왔음에도 이 오로라 투어를 적극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우선 ※ 95% 확률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점 (캐나다 점유율 1위 업체로, 그간 쌓인 데이터로 증명된 사실. 저도 실제 경험했고요 ^^ 차를 타고 다니는 오로라 헌팅 2회 & 오두막 뷰잉 1회 이렇게 진행합니다. 저희는 이틀 연속 봤습니다 ^^.......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캐나다 옐로나이프] 혹한의 지역에서 살아온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들의 삶을 돌아보자. 노던 헤리티지 센터](https://img.zoomtrend.com/2024/10/10/06452e3a-90b6-5f73-9a07-2e06107d75df.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캐나다 옐로나이프] 혹한의 지역에서 살아온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들의 삶을 돌아보자. 노던 헤리티지 센터
캐나다 북부의 옐로나이프는 전 세계에서 오로라를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옐로나이프에 오로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까지 와서 오로라만 보고 가기에는 아쉽겠죠. 그래서 이런 관광객들을 위해 옐로나이프는 크고 작은 많은 박물관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타츠야씨가 찾은 이곳도 그중 하나인데요. 이번 블로그 박물관 여행 시간에는 캐나다 북부의 문화와 유산들을 공부할 수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노턴 헤티리지 센터(Prince of Wales Northern Heritage Centre)를 만나보겠습니다. 이 노던 헤리티지 센터는 옐로나이프가 속한 노스웨스트 준주(NWT)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각종 유물이 전시되어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