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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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4)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불록스 비스트로, 오로라 빌리지>
타츠야씨가 오로라를 보러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오로라만 보고 가면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이 지역을 대표하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야죠. 그래서 타츠야씨는 옐로나이프의 올드타운에 있는 불록스 비스트로(Bullocks Bistro)라는 이름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눈이 잔뜩 쌓여있는 지붕을 보니 이곳의 잔인한 겨울 추위가 온몸으로 느껴지는듯합니다. ^^;;; 불록스 비스토르는 옐로나이프의 대표적인 맛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옐로나이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체류 중에 한 번쯤 들리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파는 주요 메뉴는 이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인 화이트피쉬, 인근의 호수에서 잡힌 송어와 대구, 순록.......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3)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디타 아이스 로드, 더 록 전망대>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마트를 잠시 들리기로 한 타츠야씨 입니다. 여행을 떠나면 이런 마트도 재미있는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국내 마트야 우리에게 익숙하니까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없습니다만 해외는 사정이 다르죠. 이곳에서 물건을 고르며 우리와 다른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꽤나 쏠쏠한 재미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곳 옐로나이프의 마트는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잠시 들렸다가 좋아하는 감자칩만 사서 나온 타츠야씨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감자칩이 진열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레이스(Lay's)는 좀 많이 비싼 것 같고 도리토스는 한국에서 상표만 가.......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2)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옐로나이프 방문자 센터, 맥도날드>
겨울이 매우 추운 동네라서 그런지 유리창이 두꺼워 보이고 베란다도 참 튼튼해 보입니다. 이곳 옐로나이프의 겨울 기온은 북극에 가까운 도시답게 매우 혹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곳에 있는 건축물들도 이곳의 기후에 맞게 만들어졌겠지요. 1월 평균 기온이 영하 25도인 곳이니까 이곳은 난방이 안되면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동사의 위험이 있겠어요. ^^;; 이런 날씨를 가지고 있어서 겨울에는 눈이 녹지 않습니다. 눈이 쌓이면 땅 위에 그대로 남아 이렇게 도로를 뒤덮게 되죠. 겨울에 눈이 덮인 길을 구경하고 싶다면 이곳 옐로나이프를 찾아야겠어요. 옐로나이프는 나름 캐나다 준주의 주도입니다. 그래서 노스웨스트.......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1)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여러분! 드디어 옐로나이프의 오로라를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타츠야씨가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서 밴쿠버-에드먼턴을 거쳐 이곳 옐로나이프에 도착했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숙소에 짐을 풀고 옐로나이프 외각의 오로라 뷰포인트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전 잠시 몸을 녹일 수 있는 산장 같은 곳이 보이네요. 조금만 시간이 더 지나면 아름다운 오로라가 하늘 위에 펼쳐질 텐데요. 오로라는 주로 지구의 극지방, 즉 북극과 남극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천문현상입니다. 하늘 위에 마치 물감을 뿌려놓은 듯 독특한 초록색의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데요. 이곳 옐로나이프는 전 세계에서 이 오로라를 보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