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오로라 vs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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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오로라 vs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vs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오로라 여행 아이슬란드 vs. 캐나다 2024년과 2025년 사이는 태양 활동 주기의 정점인 '태양극대기'로 오로라 관측에 매우 유리한 해입니다. 태양은 약 11년 주기로 활동량이 변하며 극대기에는 태양 표면에 흑점이 많아지고 태양 플레어와 코로나 질량 방출이 자주 발생해요. 이런 활동은 지구로 강력한 태양풍을 보내 오로라 현상이 빈번하고 강렬하게 나타납니다. 📌 오로라 보기 좋은 곳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핀란드, 노르웨이,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저도 올해 10월에 아이슬란드로 #오로라여행 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환상적인 오로라를 볼 수 있었어요. 붉은색과 연두색이 함께 나타나는 특이한 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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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기

라파의 여행일기|2026년 5월 1일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

제34회 천체사진공모전 지구와우주 부문 동상 !

작년에 제33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는데 올해 제34회에서는 지구와우주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사진 2점과 동영상 1개를 제출했었는데 사실 입상을 기대했었던것은 다른사진인데 기대하지 않았던 사진이 입상을 했다 작년 1월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사진이 입상을 했는데 사실 날씨 예보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나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마지막날 밤이여서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나갔었었는데 예보와 달리 구름이 없었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오로라까지 담았다 타임랩스를 만들기 위해서 인터벌 촬영을 했었고 그러던중 오로라, 은하수, 별똥별 그리고 혜성같이 보이는것까지 한컷에 담겼다 만든 타임랩스는 작년에 제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