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덴

포스트: 21|조회수: 0|MATERIAL
Items

Posts

21 posts
['16 TOKYO] ⓔ 에노시마-가마쿠라로 가서 에노덴을 타자!

['16 TOKYO] ⓔ 에노시마-가마쿠라로 가서 에노덴을 타자!

긴린코 호수..|2016년 7월 5일

도쿄 도착 첫날에는 비가 왔지만, 두번째 날은 '완전 맑음' 입니다. 오늘은 에노시마-가마쿠라 일정인데요. 그전에 해야할 일이 있으니... 다름아닌 호텔 옮기기 입니다. 보통 2시에 체크인을 하지만 아침에 먼저 가 짐을 맡기고 에노시마로 출발하는건데요. 처음 호텔은 오시아게, 두번째 호텔은 스가모 입니다.오시아게에서 스가모까지는 아사쿠사바시에서 주오선을 이용해 아키하바라까지 간후 아키하바라에서 야마노테선으로 다시 환승해 스가모에서 내리면 됩니다. 가까운 것 같음에도 은근히 오래 걸래걸렸어요. ㅋㅋ스가모 역 전경 입니다. 스가모 역은 큰 역과 달리 야마노테선만 있어서 규모가 작습니다. 조금 검색을 해보니 스가모에는 노인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검색하다가 알았지만, 근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저는..

['16 TOKYO] ⓐ Prologue - 도쿄 아닌 도쿄에 다녀오다~

['16 TOKYO] ⓐ Prologue - 도쿄 아닌 도쿄에 다녀오다~

긴린코 호수..|2016년 6월 20일

그놈의 지진이 뭔지, 6개월동안 기다려온 여행을 포기하게 만든 후쿠오카를 뒤로하고 다시 계획을 짠 곳이 바로 다름아닌...도쿄 입니다. 도쿄 이번이 다섯번째네요. ㅋㅋ가장 최근이 2013년도네요.그때는 올빼미여행이어서 완전 속성 여행이었드랬죠~대충보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1박 3일동안 엄청 돌아다녔지만.... 이번엔 제목에도 적었다시피 도쿄 아닌 도쿄 입니다. 도쿄보단 외곽으로 돌아볼까해서요~가본 곳보다는 안가본 곳을 가봐야겠죠.. 이번 여행은 우여곡절이 많네요. 후쿠오카부터 꼬인건지.....지진땜에 티켓취소해서 7만원 날리구 ㅠㅠ실수로 이름 영문명을 틀려서 3만원을 내지 않나.. 이번여행에서 메인이벤트는 6년만에 가는 J리그 관람이었습니다. (지난번은 감바오사카 경기였죠 여기클릭)티켓은 미리미리 예

[가마쿠라] 여름의 쇼난 해안 2 - 가마쿠라고교앞 역+에노시마역 앞 이것저것

[가마쿠라] 여름의 쇼난 해안 2 - 가마쿠라고교앞 역+에노시마역 앞 이것저것

전기위험|2015년 11월 14일

에노시마/가마쿠라(4)-당역에서는 쓰나미를 주의해 주십시오 오늘도 링크 걸기 귀찮으니 셀프 트랙백...지난 여름 동경 여행 중 그저 바다가 보고 싶어 들른 가마쿠라고교앞 역이다. 동경 여행 계획을 세우며 시간이 되면 휴일패스인가? 동경 근교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패스를 끊어 하코네 온천 그리고 오다와라를 지나 도카이도 본선상의 유일한 무인역거기가 러브라이브 성지라는건 비밀 까지 가 보려는 원대한 계획을 세웠는데, 실상은 아키바 다니기에도 버거웠다. 아무리 아침 비행기 in에 저녁 비행기 out이기로서니 2박 3일은 빡빡하다. 케이큐 본선의 종점인 미우라 반도도 역시 후보에 있었으나, 내려서 또 버스를 타야 하는 듯 해서, 이미 두 번이나 가 본적 있지만 이곳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이렇게 도로를

[가마쿠라] 쇼난 해안 구경, 이나무라가사키 역

[가마쿠라] 쇼난 해안 구경, 이나무라가사키 역

전기위험|2015년 8월 29일

에노덴에서 바다 구경하기 가장 좋은 곳은 아무래도 가마쿠라고교 앞 역이지만, 이번에는 좀 다른 곳에서 바다를 조망하기로 했다. 가마쿠라고교앞 기준으로 좀 동쪽에 약간 튀어나온 언덕이 있는데, 그곳이 '이나무라가사키'. 그리고 그곳과 멀지 않은 곳에 에노덴 이나무라가사키 역이 있다. 어째 에노덴의 별별 역에 다 내려보는 듯... 역은 2선 섬식 승강장으로 교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교통카드 단말기는 물론 있지만 승차권의 경우는 유인 개찰이다. 역무원이 알로하 티셔츠 차림으로 서 있는데 그야말로 쿨비즈의 끝판왕인듯. 생각해 보면 흰 와이셔츠도 그렇게 덥진 않을 테지만 여름의 쇼난 해안에 '놀러 왔다'는 분위기를 띄우는 효과를 노리지 않았을까. 이 역에서만 역무원 임의로 입은 게 아니라, 알로하 티셔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