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야아르디쟈
Posts
3 posts![['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https://img.zoomtrend.com/2016/09/07/e0041802_57d00ee3682ca.jpg)
['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
※ J리그 관람기라 여행이야기지만 스포츠로 밸리 발행합니다 ^^ 오미야의 클럽샵 구경을 마치고 홈구장인 'NACK5 STADIUM(넥파이브 스타디움)'으로 이동합니다. 공원안에 있는 경기장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한가로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어요. 기억에 경기시간 1시간반전이었는데요. 경기장에 들어가있는 사람도 많았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았죠. 우선 인터넷을 통해 예매한 티켓을 받아야 했으므로 티켓박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어딘지 몰라서 좀 해맸지만 이내 잘 찾았죠 ㅋㅋ요건 받은 티켓. 깔끔하죠? 지정석이었고, 가격은 3100 엔 입니다.현장 판매를 하지 않을 정도로 오늘 경기의 티켓은 매진 입니다.살짝 경기장 주변을 둘러봤는데요. 오미야측 입구 반대편
![['16 TOKYO] ⓝ 오미야 아르디자 클럽샵, 오렌지 스퀘어에 가자](https://img.zoomtrend.com/2016/08/28/e0041802_57c2eb820fe80.jpg)
['16 TOKYO] ⓝ 오미야 아르디자 클럽샵, 오렌지 스퀘어에 가자
카스카베에서 오미야로 왔습니다.카스카베에서 오미야로 오는 방법은 도부 노다선을 타고 오미야로 오면 됩니다. 쉬워요~ 갈아탈 것도 없고요. 이 곳에 온 이유는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의 홈 경기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예전에도 J리그를 관람하러 온 적이 있었는데요. 5년전 (['10 OSAKA] ⓔ J리그를 보고 왔어요!!) 오사카를 갔을 때 였는데요. 그 때 이후로는 처음 이네요. 오늘 경기는 오미야 아르디자와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경기였습니다. 아, 아르디쟈? 아르디자? 팀의 이름이 궁금하시죠? 뜻을 풀어보려고 위키백과로 검색을 해보니 [사이타마 시 오미야 구를 연고로 하는 J리그의 축구 팀이다. 팀명인 아르디자(Ardija)는 오미야 구와 오미야 공원의 상징인 다람쥐를 뜻하는 스페인어 아르디야(Ardil
![['16 TOKYO] ⓐ Prologue - 도쿄 아닌 도쿄에 다녀오다~](https://img.zoomtrend.com/2016/06/20/e0041802_5767e5e6f398c.jpg)
['16 TOKYO] ⓐ Prologue - 도쿄 아닌 도쿄에 다녀오다~
그놈의 지진이 뭔지, 6개월동안 기다려온 여행을 포기하게 만든 후쿠오카를 뒤로하고 다시 계획을 짠 곳이 바로 다름아닌...도쿄 입니다. 도쿄 이번이 다섯번째네요. ㅋㅋ가장 최근이 2013년도네요.그때는 올빼미여행이어서 완전 속성 여행이었드랬죠~대충보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1박 3일동안 엄청 돌아다녔지만.... 이번엔 제목에도 적었다시피 도쿄 아닌 도쿄 입니다. 도쿄보단 외곽으로 돌아볼까해서요~가본 곳보다는 안가본 곳을 가봐야겠죠.. 이번 여행은 우여곡절이 많네요. 후쿠오카부터 꼬인건지.....지진땜에 티켓취소해서 7만원 날리구 ㅠㅠ실수로 이름 영문명을 틀려서 3만원을 내지 않나.. 이번여행에서 메인이벤트는 6년만에 가는 J리그 관람이었습니다. (지난번은 감바오사카 경기였죠 여기클릭)티켓은 미리미리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