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번역
Posts
57 posts
이스 8 제6부 - 7
훔멜 : 라크리모사에 상념의 나무라. 별안간 까다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는군…. 흠, 해야 할 일의 윤곽이 보인다면 이야기는 빠르지. 부여받은 책무를 완수하고자 스스로의 전력을 다할 뿐이다. “캐리어”로서 이제까지 질리도록 해 온 일이니까. 타나토스 : 아무래도 고대종들도 마침내 작정하고 덤벼들기 시작한 모양일세. 이번 요격전은 어느 때보다 더 격렬해질 것 같구먼. ──하지만 이 위기를 이겨내면 모두에게도 자신감이 붙을 걸세. 다시 한번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 역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걸세! 프란츠 : 이곳 상황은 이상입니다── 사태는 전혀 멈출 생각을 모르고 있습니다. 라크샤 : 상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프란츠, 저희의

이스 8 제6부 - 6
(대사가 변한 캐릭터만) 훔멜 : 큰나무를 에워싼 안개── 이치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이 차례차례 고대종을 내보내고 있다면…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 한 습격도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군. 더는 유예할 수 없다, 서둘러 가도록 하지. 라크샤 : 마침내 다나 씨의 기억이 모두 돌아왔네요. 하지만, 설마 이토록 심각한 사태가 될 줄은…. 저희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안 되겠네요…. 이렇게 약해져서는 길을 열어 준 다나 씨에게 비웃음을 살 거예요.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다시 말을 걸면) 라크샤 :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먼 옛날부터 다나 씨가 이어 준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사하드 : 아돌

이스 8 제6부 - 5
메인 스토리 진행 전에 퀘스트 및 기타 이벤트를 진행해 보자. 마지막 마스터 콩 이벤트를 위해 ‘전망 고개’로 워프해서 왼쪽의 물음표로 이동한다. (말을 걸면) 리코타 : 『마지막은 빨간 머리, 너다』 고 말한다. 스승님에게 「완숙 망고」를 바치겠습니까? ※바치고 나면 아돌 혼자서 스승님과 전투를 개시합니다. >@ 완숙 망고를 바친다 @그만둔다 스승님에게 「완숙 망고」를 바쳤다! 역시 시작하자마자 필살 패턴을 사용한다. 나머지 패턴은 동일. (승리하면) 라크샤 : 후후, 아무래도 끝난 것 같네요. 리코타 : 아돌 오빠──스승님의 기술, 사용한다! 아돌은 스킬「브레이브 차지」를 습득했다! @ 가르쳐 줘서 고맙다

이스 8 제6부 - 4
(말을 걸어 보자) 올가 : 왕궁이 문을 걸어 잠근 뒤로 수개월… 여왕의 포고는 몇 번 있었지만, 사라이와는 만나지 못했다…. …이젠 왕도는 우리의 지원 없이는 꾸려 나갈 수 없어. 너는 가라, 다나. 모쪼록 그들에게 발각돼선 안 된다, 알았지? 다나 : 응, 괜찮아. 올가… 여러모로 고마워. 올가 : …훗, 뭘 새삼스럽게. 나는 너와 함께하기로 정했다. 이 정도 고생은 계산된 바다. 자, “왈가닥 무녀”의 진가를 주저 없이 발휘하고 와라! 다나 : 아하하, 응! (다시 말을 걸면) 올가 : 왕도 서쪽 다리는 쓸 수 없다. 왕가의 계곡으로 가는 길은 사원 산문을 나가서 가거라. 낭보를 기다리겠다. …다녀와라, 다나! 수도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