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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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외치는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센델 교수님의 그 유명 강의, 저서 말구요; 보통 격투기, 무술을 소재로 한 배틀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클리셰 중 하나로 '같은 무술을 수련한 타락한 동문과의 대결'을 들 수 있습니다. 한때 같은 문파에 몸담고 천재로 추앙받던 사형 혹은 사제가 어떠한 사정으로 악의 길에 빠져 적으로 나타나 주인공 일행과 대결하게 되고, 이 친구가 조금 많이 잘생겼으면 다시 개과천선하여 동료가 되거나 아님 영 구제불능이면 걍 파워격파되는 1회용 악당 조무라기가 되거나. '머신로보~크로노스의 역습~' 10화에 등장하는 악당 바크는 후자에 속하는 경우입니다. 주인공 롬, 드릴, 제트의 천공주심권 선배였던 바크는 한때 도사 진라이와 맞먹는 실력의 소유자로 존경받았으나 어째선지 인정받지 못해 결국 면허개전도 거

변신로봇, 메카물 작품이 정말로 비참해질 때
물론 안팔리는게 가장 어렵겠지만 더 안되었다 싶은 경우. 각자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로봇 혹은 인간형 메카가 등장하는 작품의 경우 완구든 모형이든간에 관련상품의 기획이 함께 전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완구회사가 투자에 참여하되 생각대로의 결과가 잘 나오지 않으면 스폰서로서는 난색을 표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예를 들어 토미노 요시유키 씨의 '전설거신 이데온'도 그 내용도 그렇거니와 주역기체인 이데온의 완구 매상이 영 시원찮아 고심했다고 하며, 그 전 퍼스트 건담의 G아머도 당시 다른 로봇의 변형합체와 다를게 없었지요. 이후 건프라의 신화적인 성공에 의해 토옹의 손을 떠나고도 건담 시리즈는 계속되며 되려 '영상물쪽이 건프라 홍보물 아니냐'는 소리도 나올 정도이니. 뭐 아스트레이

머신 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 - 로봇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캐릭터
머신 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일본 / マシンロボ クロノスの大逆襲TV SeriesSF 액션1986년 7월 3일 ~ 1987년 5월 28일전 47화감독 요시다 히로시(吉田浩)제작사 아시 프로덕션(葦プロダクション)감상매체 VHS LD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6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4 Points = 이 애니메이션을 로봇드라마라고 봐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다만 매번 나오는 색다른 주인공 등장 대사가 음…. 감동을 주었지요.고급스러운 감도 없고 저질스러운 감도 주지 않았던 여성용 로봇(?)들 활약에서 무언가 가슴 두근거임을 남겨준 작품이라고 봅니다.다만 아직도 왜 그런 결말인지는 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