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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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프로토콜

일단 이 게임은 상당한 기대작이었다. 잠입 위주의 액션RPG. 이건 정말 내 인생에서 가장 바라고 기다리던 장르다. 물론 지금은 수많은 액션+RPG의 성장요소가 들어가긴 하지만 ... RPG적인 요소가 정식으로 들어간 게임은 이게 최초다. 그것도 3D에 첩보요원에 미션 위주의 플레이라니.(미션 형식의 게임플레이를 얼마나 좋아하는 지에 관해서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었지 아마) 게다가 캐릭터간의 대화를 통한 선택지와 호감도 변화, 상황 변화요소까지. 사실 시작전에 이 게임은 아무리 똥망이라도 반드시 반점은 먹고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말하자면 이도저도 아닌 게임. 나무위키에서 그래도 RPG속성 때문에 사람들이 숨은 게임성 못 알아본 거라고 툴툴 대며 쓴 사람 나오라 그래. 이건

오드월드 : 이방인의 분노

오드월드 : 이방인의 분노

개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2000년대 초중반에 종종 보였던 바로 그런 게임이다. , , , 등 TPS와 어드벤쳐 속성이 결합된 게임인 것. 하지만 컨텐츠는 위 게임들에 비하면 부실한 편이다. 수집요소나 2회차같은 시스템은 없으며, 파고들기 정도는 속성맞추기 수준. 게임도 하다보면 길찾기 or 슈터다. 퍼즐이래봤자 전기를 일으키는 벌레로 쇼크를 쏘는 수준에 그친다. 근데 길찾기가 문제라서.. 아래 후술 오드월드 세계관, 그리고 난이도 다만, 는 오드월드 브랜드라는 강점이 있다. 가 론 길버트의 재치가 묻어났기에 그만의 장점이 있는 게임이라면, &l

[더 디비전]1차 파밍 완료, 다크존 입성

[더 디비전]1차 파밍 완료, 다크존 입성

완전히 노란색으로 도배를 하진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1차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벡터도 흡혈효과가 없는건 아쉽지만 치명상에 치명타 확률 증가에, 엘리트/네임드 추가데미지 옵션이라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고 장비들도 수치가 좀 아쉽긴 하지만 겨우겨우 모든 무기스킬을 언락시키는 수준이라 바로 31레벨 장비를 맞출 생각입니다 이제 부무장도 노란색으로 맞춰주고 31레벨 장비 도안을 구매하려면 다크존 랭크가 50이 되야하기에 랭크업을 위해 다크존에 입성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매칭한 분들과 다크존을 뺑뺑이 돌다가 파티가 깨져서 혼자서 조금 더 돌았습니다 베타때는 그렇게나 치열했던곳인데 정식 오픈 후에는 다크존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평화롭습니다. 다크존 랭크 50을 찍으려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UN본부「어려움 난이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UN본부「어려움 난이도」

갓 만렙 달성하고 좀 더 좋은 보라색 장비를 맞추기 위해 돌았던 최종미션, UN본부 어려움 난이도 영상입니다. 최종미션답게 상당히 다양한 구성을 보여주는데다, 보스도 3마리나 나와서 보라색 아이템을 파밍하기 딱 좋은 장소죠 그렇게 난이도가 높은편도 아니라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는 장소입니다 지금은 30레벨 특급장비를 맞추느라 링컨터널이나, 렉싱턴 매우 어려움 난이도를 뺑뺑이 돌고 있는지라 UN본부에 갈 일이 거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