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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오픈베타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더 디비전 오픈베타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9시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3일간 더 디비전이 오픈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오픈베타는 베타키가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보니 오픈 첫날에 사람들이 많이 몰렸는지 서버가 불안정한 느낌이라 맘 편히 다음날 접속을 해서 살짝 둘러봤습니다. 오픈베타라고는 하지만 저번 베타 테스트와 동일하게 처음에 시작을 하면 레벨 4부터 시작을 하고 일반 레벨은 8까지 다크존 레벨은 12까지인것은 같습니다. 다만 메인 미션이 한개뿐이였던 저번 베타테스트와 다르게 이번 오픈 베타에서는 싱글 미션이 하나 더 추가가 되었는데 나름 볼륨이 있는 미션이라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 지하철로 내려가서 화염방사기로 무장한 크리너들과 싸워야 하는 미션입니다. 클리너들은 뉴욕에 퍼진 질병을 소멸시키기 위해서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어제 서버 점검이 있기 전 지인과 짤막하게 다크존에서 파밍한 영상입니다. 다크존은 한마디로 무법지대라 그 누구도 믿을수 없는 지역입니다. 멀쩡해보이는 유저라도 언제 마음을 바꿔서 공격할지 모르는 상황이고 만약 제가 먼저 공격해서 탈주요원 표시가 뜬다면 다크존 안의 모든 유저에게 일정시간동안 저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드러나 공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죠 게다가 다크존에서 사망을 하게되면 벤딧(탈주요원)이건 일반요원이건간에 경험치와 다크존 토큰(일종의 화폐)도 일정량을 소실하기 때문에 이번 베타의 목표를 3000토큰을 모아 최고등급 무기를 사는걸로 정한 저에게는 상당히 뼈아픈 손실이죠;; 아무튼 요 영상은 운좋게도 파밍 가능한 상자가 많이 남아있었고 렉도 없었

메탈 기어 온라인 - 이 맛에 침투병 합니다

메탈 기어 온라인 - 이 맛에 침투병 합니다

침투병의 매력은 아무리 땅바닥에 헤딩하듯 죽어나가도 제대로 된 플턴 한방이면 순식간에 역전이 가능하다는 거죠 요 근래 팬텀페인 엔딩본다고 싱글플레이만 한것도 있고 주문했던 라노벨이 왓서 하나씩 읽느라고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통 온라인 접속을 안하다 간만에 커뮤니티 분들과 온라인 매치를 했습니다. 간만에 들어가보니 온라인도 버전 업데이트가 되면서 이것저것 패치가 됬는데요 일단 체감할수 있는건 기절,스턴시간의 증가와 스턴 샷건의 강력한 너프입니다. 저는 침투병을 플레이 할때 주로 스텔스 카모 LV2, 플톤 LV2로 맞추고 스턴 샷건으로 기절 시킨 뒤 플톤회수 하는 플레이 위주로 해왔었습니다. 플턴회수에 성공을 못하더라도 스턴만으로도 점수가 들어오는 데다 나름

메탈 기어 온라인 침투병 플레이

메탈 기어 온라인 침투병 플레이

메탈 기어 온라인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재미는 그럭저럭 있다고 느껴지는데 콜 오브 듀티처럼 사람들이 죄다 팀데스메치에 몰리는 현상하고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딜레이로 인해 분명 적이 공격하는걸 발견하고 엄폐물에 엄폐를 했는데 총을 맞아 죽거나 분명 제가 적을 죽였는데 딜레이로 인해 2초동안 살아있어서 이미 죽인 적한테도 총맞아 죽거나, 분명히 제가 먼저 CQC를 걸었는데도 뒤늦게 적이 건 CQC에 제가 붙잡힌다거나 이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리고 발매전 영상을 보면 플턴회수로 역전을 노린다거나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전술적 전투를 치루길래 상당히 기대를 했었는데 현실은 그냥 다들 냅다 뛰어댕기면서 총만쏩니다. 대체 플턴회수라던가 웜홀이라던가 큐트 디코이라던가 각종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