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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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영화 양지의 그녀
CGV 용산에서 다음 주 개봉하는 일본영화 를 미리 만나보고 왔다. 처음 볼 때는 끝장면에서 눈물을 흘리게 되고 다시 볼 때는 첫장면부터 눈물을 쏟게 된다는 영화 를 연출한 미키 타카히로(三木孝浩. 1974-) 감독의 작품이었기에 기대하고 보았는데 역시나 좋았다. 여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는 후반부에서는 두 주인공의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후기를 쓰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 전까지는 이 영화가 최신작인 줄 알았다. 그런데 2013년에 제작된 작품이란다. 어쩐지 우에노 주리가 너무나도 청순해 보이더라니. 이미 DVD나 블루레이로 나와 있는 작품이니 굳이 영화관까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소개는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저는 이 영화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땜빵용으로 얻은 정보라 보시면 됩니다. 요즘 이미지 좋게 나오는 블루레이들이 많네요. SPECIAL FEATURES • 첫 촬영 스페셜 코멘터리 (37:34) : 메이킹 영상을 보면서 추억하는 타카토시와 에미의 추억 30일 • 공개 시사회 무대 인사 (10:40) • 대박 기원 in 후시미이나리 신사 (05:48) • 커플 한정 시사회 무대 인사 (12:39) • 개봉 첫날 무대인사 (14:44) • 대박 기념 크리스마스 이벤트 (08:36) • 예고편 (1:30) 사실 들어간 내용 보면서 영화를 일단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

젊은 여배우의 포스트 정통파·코마츠 나나, 귀여움 업데이트에 불타는
장편 영화 데뷔작 '갈증'으로 수많은 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 더욱 주목을 끄는 젊은 여배우 중 한명인 코마츠 나나(20). 그런 그녀가 출연하는 새로운 텔레비전 CM이 '귀엽고 예쁘다'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시세이도의 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인터그래이트'의 이미지 모델로 발탁된 코마츠. 그 CM의 최신 버전에서 코마츠는 여배우 카호(25)와 모델인 모리 히카리(24)와 함께 25세의 여자를 연기하고 있다. '삶이 앞으로의 얼굴이 된다'라는 타이틀의 CM은 25세 생일을 맞이한 코마츠에게 카호와 모리가 축배를 올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하이 텐션이지만 파티의 주역인 코마츠는 '순조롭지 않아...'라고 시무록한 얼굴. 그런 코마츠에게 카호는 '오늘부터 넌 여자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