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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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양지의 그녀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3월 15일

CGV 용산에서 다음 주 개봉하는 일본영화 를 미리 만나보고 왔다. 처음 볼 때는 끝장면에서 눈물을 흘리게 되고 다시 볼 때는 첫장면부터 눈물을 쏟게 된다는 영화 를 연출한 미키 타카히로(三木孝浩. 1974-) 감독의 작품이었기에 기대하고 보았는데 역시나 좋았다. 여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는 후반부에서는 두 주인공의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후기를 쓰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 전까지는 이 영화가 최신작인 줄 알았다. 그런데 2013년에 제작된 작품이란다. 어쩐지 우에노 주리가 너무나도 청순해 보이더라니. 이미 DVD나 블루레이로 나와 있는 작품이니 굳이 영화관까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30일

소개는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저는 이 영화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땜빵용으로 얻은 정보라 보시면 됩니다. 요즘 이미지 좋게 나오는 블루레이들이 많네요. SPECIAL FEATURES • 첫 촬영 스페셜 코멘터리 (37:34) : 메이킹 영상을 보면서 추억하는 타카토시와 에미의 추억 30일 • 공개 시사회 무대 인사 (10:40) • 대박 기원 in 후시미이나리 신사 (05:48) • 커플 한정 시사회 무대 인사 (12:39) • 개봉 첫날 무대인사 (14:44) • 대박 기념 크리스마스 이벤트 (08:36) • 예고편 (1:30) 사실 들어간 내용 보면서 영화를 일단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

젊은 여배우의 포스트 정통파·코마츠 나나, 귀여움 업데이트에 불타는

젊은 여배우의 포스트 정통파·코마츠 나나, 귀여움 업데이트에 불타는

4ever-ing|2016년 9월 22일

장편 영화 데뷔작 '갈증'으로 수많은 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 더욱 주목을 끄는 젊은 여배우 중 한명인 코마츠 나나(20). 그런 그녀가 출연하는 새로운 텔레비전 CM이 '귀엽고 예쁘다'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시세이도의 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인터그래이트'의 이미지 모델로 발탁된 코마츠. 그 CM의 최신 버전에서 코마츠는 여배우 카호(25)와 모델인 모리 히카리(24)와 함께 25세의 여자를 연기하고 있다.   '삶이 앞으로의 얼굴이 된다'라는 타이틀의 CM은 25세 생일을 맞이한 코마츠에게 카호와 모리가 축배를 올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하이 텐션이지만 파티의 주역인 코마츠는 '순조롭지 않아...'라고 시무록한 얼굴. 그런 코마츠에게 카호는 '오늘부터 넌 여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