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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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배우의 포스트 정통파·코마츠 나나, 귀여움 업데이트에 불타는
장편 영화 데뷔작 '갈증'으로 수많은 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 더욱 주목을 끄는 젊은 여배우 중 한명인 코마츠 나나(20). 그런 그녀가 출연하는 새로운 텔레비전 CM이 '귀엽고 예쁘다'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시세이도의 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인터그래이트'의 이미지 모델로 발탁된 코마츠. 그 CM의 최신 버전에서 코마츠는 여배우 카호(25)와 모델인 모리 히카리(24)와 함께 25세의 여자를 연기하고 있다. '삶이 앞으로의 얼굴이 된다'라는 타이틀의 CM은 25세 생일을 맞이한 코마츠에게 카호와 모리가 축배를 올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하이 텐션이지만 파티의 주역인 코마츠는 '순조롭지 않아...'라고 시무록한 얼굴. 그런 코마츠에게 카호는 '오늘부터 넌 여자잖아

코마츠 나나, 첫 사진집에서 '터키 미소녀'로 변신! 20세 기념작으로 '귀중한 경험'
여배우 코마츠 나나(19)가 3월 1일에 자신의 처음이 되는 사진집 'Trabzon'(SDP)을 출시한다. 제목은 터키의 시골 마을 '트라브존'에서. 그로부터 약 1주일, 원경에 녹아드는 것같은 사진을 의식하고 현지 사람들과도 교류하면서 촬영했다고 한다. 터키 동북부에 위치한 시골 마을·트라브존은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섞여 독특한 풍토. 그래서 '현지의 여자가 되는 것'을 테마로 의상과 액세서리도 현지에서 조달해 민족 의상 차림의 자연스러운 표정을 잡았다. 온통 소금의 은빛 세상에 덮힌 투즈 호수에서 새하얀 의상을 입고 코마츠가 가진 신비로운 매력을 이끌어 냈다. "사진에 힘을 쏟고 있는 사진집을 내고 싶다고 계속 생각했어요."라고 털어 놓는 코마츠. "만족스러운 사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