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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탄탈루스 언덕은 하와이의 가장 유명한 야경 촬영 장소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다. 밤만되면 항상 뷰포인트에는 야경을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낮에는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Puualakaa State Park)에서 일몰까지 보는 것이 좋지만, 야경은 주립공원이 문을 닫기 때문에 도로에서 보게 되는 것이다. 날짜마다 다르긴 하지만 바람이 꽤 있으므로 바람막이 잠바나 후드집업을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하와이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렌터카가 있다면 쉽게 올 수 있다.위치 구글지도: https://goo.gl/maps/9FTeA84N5362따로 정해진 공간은 없지만, 뷰포인트에 와보면 이렇게 차량을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이곳에 차를 세우고 야경을 볼 수 있다. 보통 일몰 시간대에 대부분 주립공원에 있다보니 사람이 없다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주차자리가 없어질 정도로 사람이 많아진다. 해지기 조금 전에 올라오거나, 아니면 일몰 시간보다 좀 늦게 올라오는 것이 낫다.해가 진 직후의 탄탈루스 야경. 아직은 하늘이 파란색으로 밝고, 불도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이라서 그렇게 야경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주황색으로 변한것에서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 수 있다.시간이 조금 더 경과한 후의 탄탈루스 야경.하와이 야경 포인트 중에서 이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여행중에 다들 들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큰 기대를 하고 오면 실망할 수 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와 호놀룰루의 큰 건물들이 보이는 야경은 생각외로 꽤 괜찮다. 워낙 오기 쉽다보니 탄탈루스 언덕으로 오는 투어도 상당히 많고, 일반 투어에서 일정의 마무리로 끼워넣듯이 오기도 한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시에서 벗어난 집들의 윤곽이 오비지 않기 시작했다. 조명이 없거나 적기 때문.광각으로 잡아본 호놀룰루의 야경. 이렇게 큰 빌딩들을 모아놓고 보면, 호놀룰루도 꽤 큰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약 95만명의 오아후 인구 중, 호놀룰루 시에 35만명 정도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지역을 벗어나면 하와이에서 높은 빌딩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완연히 어두워진 밤. 매직아워 시간대의 야경은 아름답다. 이렇게 일몰로부터 약 1시간 정도를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을 보다가 다시 호놀룰루 시내로 향했다. 탄탈루스 언덕에서 내려오는 길은 조명이 거의 없는 어두운 길이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해서 내려와야 한다.그리고 야경과 함께 찍어 본 호놀룰루 탄탈루스 언덕의 타임랩스. 약 30분 정도의 변화다.
오아후 렌터카 / 호놀룰루 공항 인수하기 - 허츠 렌트카
오아후 렌터카 / 호놀룰루 공항 인수하기 - 허츠 렌트카오아후 렌터카의 호놀루루 공항 지점은 렌터카 회사마다 그 위치가 다르다. 허츠, 버짓, 에이비스, 내셔널, 어드밴티지가 공항 내에 위치해있고, 달러, 알라모 등은 공항 외곽에 위치해 있다. 아무래도 허츠가 공항 안에 있고,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보니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알라모의 경우 지점이 넓고 차량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알라모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호놀룰루 공항의 구조는 위와 같은데, 국제선의 가장 끝에 렌터카 사무소들이 모여있다. 그리고 오른쪽의 파란 원이 국제선으로 도착 시 내리는 장소, 녹색원이 주내선(하와이안)으로 도착시 내리는 곳, 그리고 주황색이 모쿠렐레 등을 타고 왔을 때 내리는 곳이다. 셔틀버스가 주기적으로 돌기 때문에 셔틀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지만, 짐이 얼마 없다면 걸어갈 만한 거리이기도 하다. 특히, 반납 후 국제선을 탈 경우에는 셔틀을 안타고 바로 터미널로 갈 수도 있다.반면, 알라모와 달러는 길을 건너서 셔틀 버스를 기다려야 한다.왼쪽이 기존의 셔틀버스, 오른쪽이 새로 바뀐 셔틀버스다. 2018년 현재 두가지 타입의 셔틀버스가 모두 운행되고 있었다.한쪽에 쭉 늘어서 있는 5개의 렌터카 회사 사무실들.만약 국제선쪽에서 걸어오면, 이렇게 5개 회사가 있는 안내문을 볼 수 있다.허츠 골드 회원 서비스 안내.만약 가격비교 사이트나 일반 예약으로 예약을 했다면 이렇게 일반 줄을 서면 된다.일반카운터. 이날은 사람이 많지 않아서 대기가 길거나 하진 않았다.만약 골드회원으로 가입하고, 예약을 했다면 이렇게 골드회원 줄에 서면 된다. 일반적으로 골드회원 줄이 더 짧기도 하고, 1번 이상 빌렸다면 도착시점에 이미 차가 준비가 되어 있어 키만 받고 나가면 된다. 골드회원의 경우 회원 정보상에 요청한대로 그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카운터에서 시간을 그리 많지 보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골드 회원 전용 카운터.사무실을 나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렌터카 인수하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다.섹션별로 위치가 구분되어 있으므로, 예약한 차량의 섹션을 찾아가면 된다. 이번에 받은 차량은 닛산 맥시마. 일본차량은 기본적으로 후방카메라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선호하는 편이다. 닛산은 그렇게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니지만.핸들.차량 자체 네비게이션도 있었지만, 차량용 네비게이션은 사실 썩 좋지 않은 편이다. 보통 스마트폰 네비게이션(구글맵이나 웨이즈)을 쓰거나, 렌터카 회사의 네비게이션을 쓰는 것이 낫다.3,448 마일을 달린 나름 새차.그리고 허츠의 네버로스트 네비게이션.과거의 허츠의 네비게이션은 차량에 고정되어있는 형태였으나, 이제는 거의 대부분이 이렇게 스마트폰 형태의 네비게이션으로 바뀌었다. 네비게이션박스에는 대쉬보드에 올려놓을 수 있는 지지대와 충전기, 케이블 등이 들어있으며, 한국어도 문제없이 지원한다.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네비게이션도 스마트폰 형태로 가는 것이 추세가 아닐까 싶다. 물론, 요즘에는 네비게이션을 안빌리고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지만.-- 하와이 렌터카 예약![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
하와이 여행 일정,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18박 20일
하와이 여행 일정 추천 : 오아후 + 마우이 + 빅아일랜드 (부제 : 쇼핑하러 가고파) 정군이 정말 좋아하던 크록스가 너무 낡어서 새로 하나 사줘야 했는데 정군 크록스 얘길 하다가 문득.. 그래! '크록스 사러 하와이를 가야겠어' 지난 하와이 여행에서 하나에 11달러에 여러개를 득템해왔던 기억 크록스 따위 하나 사러 하와이를 간다는건 대체 뭔 허세냐! 하시겠지만 여행 좋아하는분들은 뭐... 다 이해하실꺼에요. 친한동생은 어제 에어서울 땡처리 항공권 떴다며 나가사키 짬뽕 먹으러 가자고.. 톡이 왔던데요. 뭐..ㅋㅋㅋ 초밥먹으로 도쿄 가고 짬뽕먹으러 나가사키가고 크록스사러 하와이 여행 가는 상상~ 진짜 실행엔 못 옮기더라도 생각만.......
하와이 여행 오아후 드라이브 코스 가볼만한 6곳 정리! (지도있음)
하와이 여행 오아후 드라이브 코스 넘나 좋았던 3주간의 하와이 가족여행! 우린 오아후에 가기 전 이미 2주동안 렌트비로 많은 돈을 썼고 ㅋ 이제 대중교통 많이 다니는 도심속을 왔으니 좀 아껴서 버스를 타보자 했는데 너무 일찍 끊기는 차 시간이나 기다리는 시간등 온전히 버스를 타기엔 무리가 있긴하다 그래서 하루 차를 빌려 드라이브 할 만한 곳을 정리해보았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직접 픽업을 가는데 우린 쉽게 찾을 수 있는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 안에 위치한 곳으로 가기로~ 길 모를거 같을땐 일단 핫플이 찾기 쉽다는건 너도 나도 다 알만한 팁 되시겠다 :D 많이 변해서 왠지 모를 쓸쓸함이 있지만 나무랑 동상은 그대로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