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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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폭풍을 여행하는 히오스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시공의 폭풍을 여행하는 히오스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HQ|2017년 1월 11일

요즘 히어로즈 오브 스톰(이하 히오스)에 정말 미쳐서 살았다고 할 정도로 빠져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한번 히오스의 장점과 왜 해볼만한 게임으로 변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2015년 1월 즈음만 해도 히오스는 정말이지 끔찍한 게임이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접속해 해본 게임은 '도대체 이게 뭐야?' 였습니다. 블리자드란 이름에 기대하고 해보신 많은 분이 동감하실 겁니다. 일단 저는 맵이 가장 재미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 시기에 나온 맵들을 별로 안좋아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싫었던 시스템은 영웅을 경험해보려 들어가면 무슨 RPG 게임마냥 노가다를 해야 특성을 찍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성이 고착화 되는걸 막고 다른 특성들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의도한 시스템이라 생각은 했지만 결국 지

그들이.. 제 뇌를... 망쳤습니다...

그들이.. 제 뇌를... 망쳤습니다...

시공의 폭풍에 널 초대하러 왔어요 식당가서 음료수를 사먹어도 언제나 보이는 그 마크 식당가서 고기를 구워도 보이는 그 마크 아파트에서 살아도 피할수없는 그 마크 식당가서 접시를 봐도 피할수없는 그 마크 옆집 환풍구만 봐도 생각나게하는 그 마크 훈훈한 부자관계를 봐도 방심할 수 없고 야한걸보더라도 그들과 만나게되고 불건전한걸 봐도 그들이 찾아오고 동물들조차도 그것을 싫어하는데 색맹 테스트를 하면 레스토랑스 판정을 받게되고 무기만 봐도 그들의 흔적을 찾을수 있고 훈훈한걸 봐도 방심할

요즘 하는 게임은

요즘 하는 게임은

Over the cloud|2016년 12월 20일

1. 히오스 렙 34찍고 자가라는 9렙찍어서 초상화 받았다. 조금만 더 해서 마스터 스킨까지 가야할텐데. 그리고 꾸준히 모아온 돈으로 제라툴 삼ㅎ 그런데 로테일때는 하면 거의 이겼던 제라툴인데 왜 사서 하니까 지는걸까... 근데 요즘 하는 게임이라곤 해도 히오스는 최근에 들어간적이 없는데... 2. 스투 협동전 이거때문에 다른거 건드릴 일 없이 이것만 하고있는듯. 히오스에서도 자가라 제일 많이 했으니 여기서도 자가라 해볼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시원시원해서 재밌음. 맹독충으로 싹 쓸어버리고, 저글링 다시 꽉 채워서 돌격하고, 공중 나오면 갈귀로 다 박살내버리면 됨ㅎ; 자가라로 아주 어려움은 할만하긴 한데 돌연변이는 아직 갈 엄두가 안남. 그래서 다른 애들도 해보려고 아르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