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2024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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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2024년 7월 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낙불사촉# [樂不思蜀] [樂:즐거울 락/不:아니 불/思:생각 사/蜀:나라 촉] 위(魏)나라의 융숭한 접대에 촉(蜀)나라에 있었던 궂은 일을 다 잊는다, 눈 앞의 쾌락에 젖어 자기 본분을 망각한다 [출전]『삼국지』 [내용] 제갈량이 죽은 후 촉나라 유선(劉禪)은 위나라 사마소의 침공을 받자 스스로 손목 을 묶고 성문을 열어 투항한다. 그의 아들 유감은 아버지의 항복 결정에 반기를 든다. "저승에 가서 무슨 낯으로 할아버지를 뵈오려 합니까? 끝까지 싸워야 합니 다". 결국 아들은 아버지의 고집에 불만을 품고 할아버지 사당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