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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른에게 29+1 , 2016

나의 서른에게 29+1 , 2016

나의 서른에게 29+1 , 2016 제작 홍콩 | 드라마 | 2017.11.23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5분 감독 팽수혜 출연 주수나, 정흔의, 채한억, 양상빈 기대 없이 봤지만 생각보다 좋았던 영화. 나의 서른에게. 난 서른이 이미 지났지만, 나의 서른때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서른은 새롭게 시작하는 해였다. 대학원에 입학한 때가 난 서른이였다. 새로운 도전이였고 일과 공부를 함께 하면서 그리고 가고 싶었던 학교였기에 더 설레기도 했던 시간들이였다. 지나고 보니 휴학하지 않고 일하고 공부하면서 힘들었지만, 나름 장학금도 탔었고, 정말 4학기엔 우울했지만 그래도 다 마쳤다. 진짜 우울했다. 너무너무... 힘들고어쨌든 논문도 다 쓰고 평생교육사 자격증까지 따면서

[나의 서른에게] 29+1

[나의 서른에게] 29+1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21일

이벤트로 보러간 중국 영화인 나의 서른에게 입니다. 연극 29+1의 주연이었던 팽수혜가 직접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감독까지 하다보니 엔딩 크레딧에 연극 장면도 나오고 직접 관객에게 말을 거는 등 연극적 요소가 많아 좋았네요. 중국도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결혼이 늦어지다보니 우리처럼 이런 소재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마인드가 좀 다르다보니 재밌더군요. 꼭 그 나이대가 아니더라도 힐링...영화로 볼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극단적 캐릭터의 두 주연도 굿~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약군 역의 주수나, 남배우들은 사진이 없어서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그럴 것 같더라니 역시나 남친이 배신을....뭐 사실 오래된 연인에 여주인공쪽의 결혼의지가 좀 적기도

서른, 박민영

서른, 박민영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2월 10일

인스타그램 셀피를 줍줍. 친구랑 모종의 대화를 나누다가 박민영 얘기가 나왔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얼굴은 아닌데 친구랑 블라블라 얘기를 하다가 그래도 얼굴 바꾸자고 하면 무조건 바꾼다 바꾸고 그녀가 있는쪽에 매일 백팔배 올린다!!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ㅋㅋ 그건 넘나 당연한 일이고....취향을 떠나서 그녀는 여배우잖아요? 개성있는 얼굴의 연기파 여배우가 아닌 여배우 얼굴의 여배우 ㅋㅋ 박민영은 진짜 외모 면에서 본받고 싶은 점이 자기가 가진 자원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낸거 같아서....ㅋㅋ 그리고 그로 인해 진심으로 즐거운듯 보여서 ㅋㅋㅋㅋㅋ 몸선이 여성스럽고 피부가 우윳빛깔이라서 10배 이뻐보이는듯 스타일링도 내취향이다 -내가 저러고 다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