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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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와 암살자의 동거
닌자 마을을 탈주한 쿠노이치 쿠사가쿠레 사토코는 자객들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했을 때 지나가던 암살자 여고생 코가 코노하에게 구조되면서 얼떨결에 그녀와 동거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코믹 일상물... 단순한 미소녀 동물원이 아니라 사실은 주인공 2명이 자기들 안위를 목적으로 눈 하나 깜빡 안하고 살육을 거리낌없이 하는 블랙 코미디입니다. 1화에서부터 암살자인 코노하가 학교 친구의 아버지도 친척의 의뢰다며 죽여버리고(코노하가 죽인 것을 모르던 친구는 알바를 하면서 진로를 경찰로 정했다고) 2화에서는 사토코를 쫓아 마을에서 온 닌자 3명을 죽이고 시체를 낙엽뭉치로 바꿔 은폐하는 모습이 나온데다 C파트에서는 아예 주인.......
소녀전선x블루아카. 시키칸이자 센세의 위기.jpg
출처 : 어... 미안해;;; 으므으음....;;; 시키칸이자 센세가 뭔 잘못을 했니... 살려줘!!!
존윅3: 파라벨룸 (2019) / 채드 스타헬스키
출처: IMP Awards 업계 규칙을 어기고 컨티넨탈 호텔에서 살인을 한 [존윅](키애누 리브스)가 공개 제거 대상으로 오르기 몇시간 전, 모든 인연과 수단을 동원해 탈출하는 그 앞에 수많은 암살자들이 나타난다. 겨우 도시를 탈출한 [존윅]은 자신에 대한 암살 명령 말소 권한을 가진 지도층에 접근하기 위해 지금은 다른 컨티넨탈 호텔 지배인을 하고 있는 옛 동료 소피아(할 베리)를 만나러 간다. 은퇴한 초일류 암살자가 복귀한 1편과, 어쩔 수 없이 업계로 돌아왔다가 업계와 등을 돌리게 한 괴상한 업계 규칙을 다룬 2편에 이어 업계와 등을 돌린 후 살아남는 과정을 다룬 신작. 성공적인 시리즈 전개와 기존 인물과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게 된 까닭인지, 초반부터 새로운 스타일의 스턴트와 일직선 플롯
![[소녀전선] 디피스트 전선 코스튬 정산](https://img.zoomtrend.com/2019/07/05/c0014543_5d1f3a02301f1.png)
[소녀전선] 디피스트 전선 코스튬 정산
한동안 정리를 안했더니 벌써 한참 밀린;; 코스튬은 가끔씩 정말 마음에 들었을 때만 모으다 사는데 판타지 계열이라 질렀네요. 판타지라 이펙트도 마법같아 괜찮던~ 지르는걸 고려하게 된 1등공신은 아무래도 컨텐더~ 보석기사라니 ㅜㅜ)b 사파이어의 마총사라니 멋진~ 소녀전선에 정을 붙이게 된 총기인데 코스튬이 잘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본래 코스튬이 보라색이라 통일된~ 파손도 질주로 대박 ㅠㅠ)b 나이프와 함께라 꽤나 멋드러지게 나오네요. 그나저나 계속 증식하는 컨텐더 ㄷㄷ SPAS-12도 꽤나 멋진~ 고블린 헌터라는데 대사가 진짴ㅋㅋㅋㅋ 캐릭터와 정반대라 ㅎㄷ 샷건다운 할버드 조합(?)이 ㄷㄷ 파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