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나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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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유령수업, 1988
팀 버튼의 출세작이자, 그만의 세계를 향한 찬란하고 기괴한 이정표. 원래는 원제 대신 수입개봉명을 따로 만드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 영화는 원제보다 이라는 제목이 훨씬 더 나은 것 같다. 비틀쥬스가 존나 쩌는 존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본편에서 등장하는 물리적 분량은 그리 크지 않거든. 주인공 부부가 죽음 이후 유령으로서 겪게 되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이 대부분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라는 제목이 썩 맘에 든다. 현존하는 유명 감독들 중 인상주의로 루카 구아다니노, 사실주의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 이어 대표적인 표현주의 감독으론 팀 버튼을 꼽아야 하겠지. 그 특유의 표현주의적 색채는 이 영화에서

순수의 시대_견디는 삶에 대하여
“차라리 관광객을 데리고 우주에 가는 편이, 다시 그 시대의 관습이나 편견, 엄격한 예의범절,그 화려함과 불행, 그리고 당시의 문화와 무지 상태로 돌아가는 것보다 훨씬 더 상상하기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 에서 발췌- 는 멜로의 공식을 따른 로맨스입니다. 통속적이라는 표현이 딱 들어 맞을 정도로 지금은 너무나도 익숙한 설정이지만 지금보아도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 주인공의 사랑이 단지 개인의 감정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대 상황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 는 여성최초로 퓰리쳐상을 수상한 이디스 워튼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고유의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내맘대로 명장면, 청춘스케치(1994)
면접 광탈중이라 이 장면이 명장면인 것은 아닙니다.

"비틀쥬스 2" 에 마이클 키튼과 위노나 라이더가 복귀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비틀쥬스를 보지 못한 상태 입니다. TV에서는 해 주는 곳을 본 적이 없고, IPTV에서는 너무 높은 가격이 책정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불법 다운으로 보기에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상황인데 정작 DVD를 사기에는 좀 아까워서 말입니다. 어딘가에서 해 주지 않는 한에는 영화는 그닥 볼 일이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팀 버튼이 직접적으로 이 속편에 관해서 언급 한 바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마이클 키튼과 위노나 라이더가 나올 거라고 이야기가 된 상황입니다. 위노나 라이더에게는 어찌 보면 기회인데......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