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R

포스트: 7|조회수: 0|TERM
Items

Posts

7 posts

이안 감독의 제미니맨 다시금 시도되는 120fp 영화

Ang Lee's 'Gemini Man' to be screened in up to 120fps HFR (플랫패널즈HD) High Frame Rate (HFR) 영화를 시도하는 감독은 유명세 자체는 피터 잭슨의 호빗이지만... 역시 대만계 감독인 이안 감독을 들 수 있습니다. 빌리 린스 롱 하프타임 워크도 4K 120fp 제한 상영을 했고, 영상은 블루레이에 60fp 로 담겨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제미니 맨으로 HFR 영화를 도전한다고 합니다. 호빗도 그랬지만... 롱 하프타임 위크도... 뛰어난 현장감이나 이미지를 얻지만 영상 자체가 밋밋하고 블러링이 없는 높은 정보량으로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 같은 뭔가 이상한 영상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그렇습니

호빗: 뜻밖의 여정 (IMAX HFR 3D)

호빗: 뜻밖의 여정 (IMAX HFR 3D)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2월 18일

오늘은 왕십리 CGV에서 호빗: 뜻밖의 여정(이하 호빗)을 관람했습니다. IMAX관, HFR 3D. K열에서 볼 수 있었네요. 호빗은 개봉전부터 두 가지 이유로 관심을 끌었던 영화입니다. 하나는 물론 HFR, 그러니까 48프레임 영화라는 점에서. 다른 하나는 '그' 호빗을 가지고 대체 어떻게 3부작으로 잡아 늘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오늘 감상에서 이 두 가지에 대해 논할 바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왕십리 아이맥스에서 선호하는 건 K열인데 이는 아이맥스스러움(크다! 가 느껴지는)과 목을 불편할만큼 뒤로 젖히지 않아도 되는 절충점이 그쯤이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가면 그다지 크지 않게 느껴지고, 그 앞으로 가면 좀 많이 제껴야 해서 싫어하는 셈이죠. 다만 3D 감상시에

호빗 : 뜻밖의 여정 (HFR3D ATMOS) 관람기.

toBACme|2012년 12월 14일

48프레임에 3D. 그동안 3D가 눈에 피로감을 준다는 것에 나는 설마 안그러겠지 이랬는데... 결국 48프레임에서 무너지고 말았다.피로감 장난 아님.... 요즘 눈에 난시다 뭐다해서 눈 걱정 하고 있던 터라 신경적 과민반응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어쨋든 그걸 떠나 48프레임에 대한 나의 반응은?아니올시다이다. 방송이 30프레임이다보니 약 18프레임밖에('밖에'가 아닐수도 있지만 난 '밖에'라고 말하고 싶다) 차이가 안나니깐왠지 방송 드라마 보는 기분이다.여기에 덧붙여 말하고 싶은건 HDTV중에 가끔가다가 뒷배경이랑 인물이랑 떨어져 보이는 현상이 있어 마치 TS렌즈로 찍은것 처럼 느껴져 배경이 장난감처럼 보이거나 세트일경우 세트가 다 느껴지는 경우 생기는데 이 현상이 호빗에서도 느껴진다.극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