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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시간의 마법과 일곱 불가사의 (リトルウィッチアカデミア 時の魔法と七不思議.2017)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10월 16일

2013년에 ‘TRIGGER(트리거)’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삼아, 2017년에 A+ Games(A 플러스 게임즈)에서 개발, ‘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에서 PS4, PC(스팀)용으로 발매한 애니메이션 원작 RPG 게임. 내용은 ’카가리 아츠코(통칭 아코)‘가 ’노바 마법 학교‘에 입학한 후 방학을 맞이한 첫째 날. 학교 비품을 망가트린 벌로 도서실 정리를 하게 됐다가, 도서실 안에 숨겨진 길을 통해 지하에 있는 ’호로로기움의 공간‘에 들어가서, 실수로 시간의 봉인을 푸는 바람에, 방학 첫째 날 하루가 무한히 반복되는 타임 루프 안에 빠져 친구들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시간의 흐름을 되돌리기 위해 열쇠를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이야기다.

[스팀] 퍼스트 퀸 1 NEXT 오르닉크 전기 (ファーストクイーン1NEXT オルニック戦記.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10월 1일

2020년에 ‘呉ソフトウェア工房(쿠레 소프트웨어 공방)’에서 스팀용으로 출시한 SRPG 게임. 자사의 대표 SRPG 게임 ‘퍼스트 퀸’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퍼스트 퀸 1 오르닉크 전기(1988)’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퍼스트 퀸 4(1994)로부터 무려 16년만에 나온 본가 시리즈 최신작이다. 내용은 ‘로그리스’ 대륙에서 ‘오르닉크’ 왕을 폐하고 오르니크의 여왕을 자처한 ‘캐서린’이 로그리스 통일을 천명하며 군대를 일으켜, 대륙 전체가 전화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리치몬드’ 마을을 다스리던 ‘리치몬드’ 백자이 오르닉크 군대와 싸우다가 가까스로 살아서 도망쳐 본국인 ‘카딕크 성’으로 귀환해 ‘펠리스’ 왕으로부터 부대를 지원 받아 오르닉크 군대와 맞서 싸우기 위해 출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테팔] 편하고 강력한 프리무브 에어 무선 스팀 다리미, FV-6551KO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9월 10일

필립스 아주르 스팀다리미를 쓰다가 6년쯤 되니 고장이 나서 찾아보다 세일에 지른 테팔의 무선 스팀다리미 프리무브 에어입니다. 테팔에서도 다리미가~ ㅎㅎ 디자인도 괜춘하니~ 흠은 좀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쓰기로~ 전면 스프레이도 있고~ 투수구가 커서 좋은데 위로 벗겨지는 타입이라 의외로 좀 걸리적거리고 고정이 홈에 끼우는 듯한 방식이라 내구도가 걱정되기도 하는~ ㄷㄷ 하판은 롤러와 함께 충전 단자가 평소엔 닫아져 있어 괜찮습니다. 온도 단계는 비슷하니~ 2400W에 순간 스팀은 190g, 지속 스팀은 35g으로 스펙대로 괜찮아서 마음에 듭니다. 아주르도 좋았지만 상단 버튼과 함께 같이 스

지금도 신작 패미컴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이란 게임쇼가 있습니다. 올해는 8월 24일부터 시작했는데요. 한국에서 만든 'P의 거짓'이란 게임이 이번에 수상하면서, 소식을 들으신 분도 계실 겁니다. 그 게임쇼 한 구석(?)엔 레트로 게임 부스가 차려져 있습니다. 저도 오늘 하우투긱에 실린 뉴스를 보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놀랍게도(?) 지금도 패미컴, 슈퍼패미컴, 메가 드라이브 같은 고전 콘솔기기용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팩 같은 형태로 팔리고 있다고요. 그런 게임을 만들어서 팔아도 유지가 되는, 그런 게임을 사주는 시장도 적당히 규모가 되고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먼저 독일 레트로 게임 가게 Retrospiel 사장님 말에 따르면,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