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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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로스트아크. 아 이건 못참지 ㅋㅋㅋ
더이상 케릭터를 늘리지 않으려고했는데 은색단발비키니삼검류 여케를 어떻게 참는거죠?
마블의 "블레이드"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 블레이드 감독을 선정중 입니다. 일단 마허살라 알리가 새로운 블레이드가 되다 보니 웨슬리 스나입스가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트간에 의외로 상당한 감독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베리 젠킨스(문라이트).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레지나 킹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 J.D.달라드 (스윗하트),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크리드 2) 입니다. 옆에 영화를 병기 해드렸는데, 영화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쟁쟁한 감독들이죠.

NC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6월 태등록 오픈 소식
지금은 모바일 게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고, 또 유행이 바뀌어서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분들은 콘솔게임의 시장으로 넘어오는 추세이지만 불과 4~5년 전만 하더라도 PC게임이 가장 강세를 이루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따지고 보면 PC방의 역할이 PC게임을 위한 것이다 보니 강세가 여전하긴 한데 코로나 사태 이후로 아무래도 그 영향이 조금 줄어들긴 하였죠. PC게임의 대표적인 컨텐츠라고 하면 스타크래프트, 오버워치, LOL 등이 있지만 2012년도에 출시하여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블레이드앤소울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고사양으로 등장하였는데요. 아무래도 세월의 흔적이 있다 보니 지금은 그렇게 화려한 그래.......
"블레이드"가 마블 본가 라인 타는군요.
생각 해보면 이미 블레이드 시리즈는 마블에서 나와 몇 번 영화화 되면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1편과 2편 시절 이야기죠. 2편은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작품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후에 나온 3편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못 볼 작품이었습니다. 게다가 배우인 웨슬리 스나입스 역시 아무래도 세금 문제로 감옥 갔다 와야 했고 말이죠. 하지만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놀랍긴 하더군요. 배우는 마허샬라 알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배우가 연기를 무척 잘 하는 데다가, 알리타에서 나왔던 이미지를 생각 해보면 의외로 잘 어울릴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