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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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드리는 당부의 말(?)

혹시나 해서 드리는 당부의 말(?)

지금 작성 상황을 고려하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의 도입부 첫인상 및 아스타테 성역 회전에 대한 분석 & 감상이 올라갈 예정인데... 제목에 딱 은하영웅전설이 기입되어있다 싶으면 일단 핸드폰에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거나 PC로 접속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스샷만 거의 250장에 도입부 감상 쓰는데만 오늘 밤을 다 보낸 것 같네요[...]

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옹잉의 이글루|2018년 4월 5일

이미 보거나 지나가서 못 본 것들2월 - 3월 -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 남은 기대작4월 - 4월 - 6월 - 여름 - 11월 - 12월 - 미정 - 그외 관심은 가지만 전작을 안 봐서 아직까지 영화관에 가서 볼 생각은 없는 개봉예정작

그러니까 크~린한 폴아웃이나 합시다.

그러니까 크~린한 폴아웃이나 합시다.

[곧 폐업할] 창고|2018년 3월 28일

최첨단 병기와 구시대 병기의 조합. . . . 대충 누카타운 레이더들을 전부 지옥으로 보내준 다음에 한장.

고전 게임을 하면 메갈 통수 걱정 없군요.

고전 게임을 하면 메갈 통수 걱정 없군요.

방문자0 블로그|2018년 3월 26일

고전 게임들은 이미 성향이 검증 되어 있으니 거를수 있죠 요즘 플레이한 가장 최신 게임이 폴아웃3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온라인 게임 체질이 아니라서 그런거긴 합니다만..... (덕분에 저 개인적 게임계 최고의 통수는 스기야마 고이치가 극우였던거... 짤방은 그냥 게임 하면서 캡쳐한 것들 하나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