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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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드리는 당부의 말(?)
지금 작성 상황을 고려하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의 도입부 첫인상 및 아스타테 성역 회전에 대한 분석 & 감상이 올라갈 예정인데... 제목에 딱 은하영웅전설이 기입되어있다 싶으면 일단 핸드폰에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거나 PC로 접속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스샷만 거의 250장에 도입부 감상 쓰는데만 오늘 밤을 다 보낸 것 같네요[...]

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이미 보거나 지나가서 못 본 것들2월 - 3월 -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 남은 기대작4월 - 4월 - 6월 - 여름 - 11월 - 12월 - 미정 - 그외 관심은 가지만 전작을 안 봐서 아직까지 영화관에 가서 볼 생각은 없는 개봉예정작

그러니까 크~린한 폴아웃이나 합시다.
최첨단 병기와 구시대 병기의 조합. . . . 대충 누카타운 레이더들을 전부 지옥으로 보내준 다음에 한장.

고전 게임을 하면 메갈 통수 걱정 없군요.
고전 게임들은 이미 성향이 검증 되어 있으니 거를수 있죠 요즘 플레이한 가장 최신 게임이 폴아웃3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온라인 게임 체질이 아니라서 그런거긴 합니다만..... (덕분에 저 개인적 게임계 최고의 통수는 스기야마 고이치가 극우였던거... 짤방은 그냥 게임 하면서 캡쳐한 것들 하나씩

